보아·강승윤, 히든라인업 공개한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 D-8 돌입

  • 문화일보
  • 입력 2022-09-08 09:30
  • 업데이트 2022-09-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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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강승윤, 히든라인업 공개한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 D-8 돌입



최근 히든 라인업으로 가수 보아, 강승윤, 카디를 공개한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가 ‘D-8’에 돌입했다.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사흘간 개최된다. 히든 라인업의 주인공이자 16일 공연의 헤드라이너인 보아는 4년 만에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페스티벌 측은 "야외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게 된 보아는 음악으로 호흡하며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팬심을 자극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환은 9개월 만에 발표한 새 미니앨범 ‘Empty Dream’으로 지난 5일 컴백했다. 김재환은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으며,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를 통해 신곡 라이브를 페스티벌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라포엠은 방송에서 선보였던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를 페스티벌 현장에서 그대로 재현한다는 각오다. 또한, ‘싱어게인2’의 우승자 김기태, 준우승자 김소연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준비돼 있다.

한편 ‘리슨어게인 페스티벌 2022’는 JTBC의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팬텀싱어’, ‘싱어게인’, ‘슈퍼밴드’, ‘풍류대장’, ‘쇼다운’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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