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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게재 일자 : 2022년 09월 21일(水)
“호날두, 살아있네”… 인스타그램 영향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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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 출전 선수중 최고
미디어가치는 건당 50억원 달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사진)가 2022 카타르월드컵(11월 개막) 출전 선수 중 인스타그램 영향력 1위로 뽑혔다.

2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는 “닐슨스포츠의 분석에 따르면 포르투갈대표팀 공격수 호날두의 인스타그램 포스트 미디어 가치는 건당 358만5218달러(약 50억 원)”라면서 “호날두의 팔로어 수는 지난해 47%나 증가했다”고 전했다. 호날두에 이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브라질의 네이마르,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등 파리 생제르맹 삼총사가 2∼4위에 올랐다.

닐슨스포츠는 선수별 팔로어 수, 팔로어 증가 추세, 포스트 건당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스타그램 영향력을 산출했다.

호날두의 팔로어 수는 4억8000만 명에 이른다. 호날두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요구했지만 성사되지 않았고, 시즌을 앞두고 팀 훈련에 불참한 탓에 경기력이 뚝 떨어졌지만 여전히 막강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메시의 팔로어 수는 3억6000만 명으로 지난해 38% 증가했고, 포스트 건당 미디어 가치는 263만1388달러로 평가됐다. 네이마르는 115만2495달러, 음바페는 117만3157달러이며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선수는 4명뿐이다. 5위인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는 68만5120달러다.

국가대표팀별 인스타그램 인기 1위는 프랑스로 팔로어 수는 1170만 명이며 2위는 브라질로 1150만 명, 3위는 포르투갈로 100만 명이다.

이준호 선임기자 jhlee@munhwa.com
e-mail 이준호 기자 / 체육부 / 부장 이준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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