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측, “명예훼손 및 악플에 법적 대응”

  • 문화일보
  • 입력 2022-09-22 07:13
  • 업데이트 2022-09-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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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가수 보아



가수 보아가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한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와 관련해 보아의 개인 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악의적인 글과 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고 있다”면서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의 대상으로, 당사는 현 상황을 좌시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하여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 이미 자료를 수집해 고소를 준비중이며, 무관용 원칙하에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여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아는 최근 케이블채널 Mnet ‘스트리트 맨 파이터’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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