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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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9-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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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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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이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에서 시청 시간 1위를 차지했다.

2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수리남’은 9월 셋째 주(12∼18일) 시청 시간 6265만 시간으로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다.

이는 영어권 드라마 부문 2위인 ‘페이트: 윙스의 전설’ 시즌2의 시청 시간(4896만 시간)보다 높은 기록이다.

이달 둘째 주까지 7주 연속 정상을 지킨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는 셋째 주에는 ‘수리남’ 등에 밀려 4위(2197만 시간)로 떨어졌다.

9월 셋째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 시간 순위에는 ‘수리남’과 ‘우영우’ 외에도 지난 3월 종영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5위·1849만 시간), 현재 방영 중인 tvN ‘작은아씨들’(9위·1296만 시간), tvN ‘환혼’(10위·1089만 시간)도 이름을 올렸다. 시청률 상위 10개의 TV쇼 중 한국 드라마만 다섯 작품이 이름을 올린 것이다.

한편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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