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유엔 패션은 ‘블랙&그레이’

  • 문화일보
  • 입력 2022-09-24 08:49
  • 업데이트 2022-09-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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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9월 18일 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미국, 캐나다 순방을 마치고 24일 밤 귀국한다.

5박7일 순방기간동안 김여사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장례식 참석 등으로 검정과 그레이 계통의 의상을 착용했으며 22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는 한복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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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탠스테드 국제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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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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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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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만찬간담회서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 행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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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전쟁기념비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 전쟁기념비를 찾아 참배에 앞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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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부인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부인 소피 그레구아르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 국립미술관 앞에서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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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 국제공항에서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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