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바로가기
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1.2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포토 에세이 게재 일자 : 2022년 09월 29일(木)
“휴대폰 깜박 했다고요…제가 있잖아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사진·글 =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휴대폰을 깜박 두고 나왔습니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일이 휴대폰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입니다.

이런 시대에도 꿋꿋이 자리를 지키는 공중전화가 있습니다.

공중전화는 1902년 대한제국 시대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휴대전화의 등장으로 이용 수요가 급격히 떨어져 지금은 많이 쇠퇴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급 상황 등에서 효과적인 통신 수단이어서 정부에서는 보편적 서비스로 지정하여 공중전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존폐 위기에 있지만 오늘도 공중전화는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김호웅 기자 / 사진부 / 부장 김호웅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재명·이정근·김의겸까지… ‘리스크 삼중고’에 민주 ‘사면..
▶ 경찰, 김만배로부터 50억 빌렸다 원금만 갚은 언론사 회장..
▶ 일본 ‘월드컵 미녀’ 띄우기… 여성 밴드 멤버 쇼노, 주요국..
▶ 준장서 대령으로… 문민정부 이후 초유의 강등
▶ 월드컵 ‘죽음의 조’를 ‘꿀조’로 바꾼 일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벤투호 가나전 주심은 EPL 테일러..
‘세계 최장 집권’ 적도기니 대통령, 6..
미국 고용시장서 사라지는 ‘대졸 이상..
임영웅, MMA 5관왕…2022년 가장 빛..
‘재벌집’, ‘슈룹’ 넘었다…시청률 1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