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바로가기
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10월 06일(木)
코요태, “24년 만의 쇼케이스, 인기 연예인이 된 기분”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그룹 코요태


“24년 만의 쇼케이스, 인기 연예인이 된 기분입니다.”

24년차 혼성그룹 코요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하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앨범 ‘렛츠 코요태’(LET‘s KOYOT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신지는 “8월에 앨범이 나올 때도 ‘이렇게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나’라고 할 정도로 이것저것 안 가리고 열심히 활동했다. 24년 만에 쇼케이스가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민은 “예능 제작발표회 같은 것은 해봤는데, 코요태로는 쇼케이스가 처음이다. 24년 만에 한다는 것이 감회가 새롭다”라고 거들었고, 빽가는 “이런 걸 처음 해봐서 그런지 조금 긴장이 된다. 인기 연예인이 된 기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렛츠 코요태’는 ‘영웅’과 ‘반쪽’ 2곡이 수록된 미니 앨범. ‘영웅’은 힘든 시기 곁을 지키며 힘이 되어준 ‘당신이 나의 영웅’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반쪽’은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이들을 나의 반쪽이라 표현했다.

신지는 “김종민이 환갑이 되면 코요태가 40주년이다. 그때까지 잘 해보자고 했다”며 40주년 콘서트가 성사되면 ‘좀 내려놓자’고 얘기했다. 그때는 코요태를 ‘조금 놓아주자’, ‘좀 덜 사랑하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요태의 신곡은 5일 공개됐다.

안진용 기자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전투복 차림 北 경고’ 역대급 강성 강호필, 최전선 1군단..
▶ 尹 지지율, 40%에 근접…“화물연대 원칙대응 등 상승요인..
▶ 삼성전자, 첫 여성사장 승진…글로벌마케팅 이영희 사장
▶ “목 아프고 열 나” 네이마르 등 독감 증세에도 코로나 검사..
▶ “푸틴, 계단서 넘어져 속옷에 실수”…‘건강 이상설’ 제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파업 천막에서 도박’ 화물연대 노조..
‘16강’ 한국, 상금 169억원 확보…1인..
황희찬은 왜 브라톱을 입나요?…‘비밀..
‘조명 논란’ 장경태 “조명 자체는 본질..
“목 아프고 열 나” 네이마르 등 독감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