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도서관, ‘신중년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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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10-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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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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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음성서비스 활용·감성이 묻어나는 카드 뉴스 만들기 등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신중년을 위한 가장 쉬운 스마트폰 교육 포스터. 강남문화재단 제공



서울 강남구 산하 강남문화재단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은 다음 달 1일까지 ‘신중년을 위한 가장 쉬운 스마트폰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중년을 위한 가장 쉬운 스마트폰 교육은 50세 이상 신중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진행됐던 시니어 정보화 교육 ‘신중년의 스마트폰 정복기’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50세 이상 강남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1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6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도곡정보문화도서관 4층 책사랑방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 카드뉴스 만들기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앱 사용법을 배우게 된다. 수업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참가자가 본인의 스마트폰을 직접 다루는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도곡정보문화도서관 3층 디지털자료실에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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