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를 위한 진보’ 비전 실행 위한 최적의 장소 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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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10-28 09:03
업데이트 2022-10-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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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말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美 조지아주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전용 신공장 기공식서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의선(왼쪽 다섯 번째)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브라이언 켐프(〃여섯 번째) 미국 조지아주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전기자동차 전용 신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을 기념해 첫 삽을 뜨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를 드디어 찾게 됐다”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전용 신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사제와 수녀들까지 온라인 포르노를 보고 있다.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26일 SNS 활용법을 묻는 질문에 포르노를 경계하라고 조언하며.

△“김의겸, 강성 지지자 보여주려고 자꾸 시비 걸어…의원이라면 최소한 걸러서 해야”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 25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어깨 무거워…국민 사랑받는 기업 만들 것”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27일 계열사 부당 합병 의혹 관련 서울중앙지법 재판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에서 휴전을 이뤄내기 위해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외교적 압박 등의 노력을 배가해야 한다”
―미 민주당 의회 진보모임 대표 프라밀라 자야팔 하원의원, 24일 러시아와 직접 협상에 나서라고 촉구하며.

△“정의가 없이는 평화도 없다. 우리에게 정의는 우크라이나 독립을 의미한다”
―22일 출범한 이탈리아 신임 내각의 안토니오 타자니 외교장관, 취임 뒤 첫 행보로 우크라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리시 수낵 총리가 인도와 영국을 잇는 살아 있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24일 영국 최초 인도계, 힌두교도 총리가 배출되자.

△“작품 생명력은 작가 헌신에 비례…붓질은 꾀부리지 말아야”
―팔순 회고전을 열고 있는 ‘보리밭 화가’ 이숙자, 24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함께 (해외 출장 중) 셋이 골프 치고 카트까지 타고 다녔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고 김문기 전 성남도공 개발1처장을 “시장 재직 때는 몰랐다”고 한 발언에 대해.

△“수사받는 이가 쇼핑하듯 수사기관 선택하는 나라 없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24일 더불어민주당의 ‘대장동 특별검사’ 도입 주장과 관련해.

△“시정연설에 추가 조건을 붙인 건 우리 헌정사에서 들어보지 못했다”
―윤석열 대통령, 24일 시정연설 보이콧을 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우리는 사우디와 사우디 국민 편이다. 우리가 미국보다 더 어른스러운 입장을 취하고 있다”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장관, 25일 원유 증산을 압박하는 미국을 비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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