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한국문학의 미래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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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11-04 11:57
업데이트 2022-12-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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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보 신춘문예 내달 2일 마감

문화일보가 2023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를 찾습니다. 시, 단편소설, 동화, 문학평론 4개 부문이며 원고 마감은 2022년 12월 2일까지입니다. 이야기와 언어의 힘을 믿고, 시대를 뛰어넘는 상상력과 통찰력을 보여줄 당신을 기다립니다.

△마감 : 2022년 12월 2일(도착일 기준. 방문 접수 불가)

△보낼 곳 : 서울 중구 새문안로 22 문화일보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입상작 발표 : 2023년 1월 2일자 문화일보(당선자 12월 중순 개별 통보)

△유의사항
- 기발표작, 중복 투고 작품은 입상 후에도 취소됩니다.
-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해 제출해 주세요. 표지를 만들어 응모 부문, 주소, 성명, 연락처, 원고 분량을 써 주세요.
(작품 원고에는 위 정보를 절대 기입하지 마세요.)
- 우편 봉투에도 ‘신춘문예 응모작’과 ‘응모 부문’을 명기해 주십시오.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부문 및 당선작 상금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 시(3편 이상) 300만 원 - 단편소설(80장 안팎) 500만 원
- 동화(50장 안팎) 300만 원- 문학평론(70장 안팎) 300만 원

△문의 : 문화일보 문화부 02-3701-5612·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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