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루과이전 주심·부심은 프랑스 심판

  • 문화일보
  • 입력 2022-11-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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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월드컵 1차전 오늘 밤 10시(한국시간) 열리는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관장할 클레망 튀르팽 주심. AP 뉴시스



오늘 밤 10시(한국시간) 열리는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은 프랑스 심판진이 관장한다. 월드컵에선 심판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같은 국가나 같은 대륙축구연맹 소속 심판을 경기에 투입한다.

1차전 주심은 클레망 튀르팽, 부심은 시릴 그랭고르와 니콜라 다노 심판이다. 비디오 판독(VAR)은 제롬 브리사르 심판이 담당한다. 모두 프랑스 심판이다. 대기심은 루마니아의 이스트반 코박스 심판이다.

튀르팽 심판은 지난해 유럽축구연맹(UEFA) 결승전 주심이었다. 튀르팽 심판은 2008년 프랑스 리그1에 데뷔했고, 2010년 국제심판이 됐으며, 2016년엔 프랑스축구협회 최우수 심판으로 선정됐다. 튀르팽 심판은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018 러시아월드컵 등에 참가했다.

튀르팽 심판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C조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주심이었고, 한국은 카타르월드컵 대표로 뽑힌 권창훈(김천 상무)의 득점으로 1-0의 승리를 거뒀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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