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바로가기
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축구
[스포츠] 2022 카타르월드컵 게재 일자 : 2022년 11월 24일(木)
한국-우루과이전 주심·부심은 프랑스 심판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월드컵 1차전      오늘 밤 10시(한국시간) 열리는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관장할 클레망 튀르팽 주심. AP 뉴시스


오늘 밤 10시(한국시간) 열리는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은 프랑스 심판진이 관장한다. 월드컵에선 심판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같은 국가나 같은 대륙축구연맹 소속 심판을 경기에 투입한다.

1차전 주심은 클레망 튀르팽, 부심은 시릴 그랭고르와 니콜라 다노 심판이다. 비디오 판독(VAR)은 제롬 브리사르 심판이 담당한다. 모두 프랑스 심판이다. 대기심은 루마니아의 이스트반 코박스 심판이다.

튀르팽 심판은 지난해 유럽축구연맹(UEFA) 결승전 주심이었다. 튀르팽 심판은 2008년 프랑스 리그1에 데뷔했고, 2010년 국제심판이 됐으며, 2016년엔 프랑스축구협회 최우수 심판으로 선정됐다. 튀르팽 심판은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018 러시아월드컵 등에 참가했다.

튀르팽 심판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C조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주심이었고, 한국은 카타르월드컵 대표로 뽑힌 권창훈(김천 상무)의 득점으로 1-0의 승리를 거뒀다.

이준호 선임기자
e-mail 이준호 기자 / 체육부 / 부장 이준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어린애가 허리 펴고 4성장군과 악수, 김일성 때도 없던 일..
▶ “한국, 포르투갈에 1-0승… 16강 간다”
▶ 진중권 “유시민, ‘60이 지나면 뇌가 썩는다’는 가설 입증하..
▶ “마스크 안 쓴 40대, 공원서 35분 조깅하다 39명 감염시켜..
▶ 서울시 1급 간부 3명 용퇴 결정…국장급 5명 승진 인사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서울시 1급 간부 3명 용퇴 결정…국..
‘10명 퇴장’ 시켜 유명한 주심, 포르투..
‘아내 성폭행 오해’ 직장동료 살해…군..
‘홀로 중공군 50명 사살’ 한국전쟁 영..
흑인에게 “‘진짜 어디서 왔냐’ 여러 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