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술자리의 계절?…음주운전은 절대 NO

기사 정보
문화일보
입력 2022-12-01 11:37
업데이트 2022-12-23 07:09
기자 정보
곽성호
곽성호
기사 도구
프린트
댓글
폰트
공유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글=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바야흐로 술자리의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절이 바뀐 탓에 술자리는 많이 줄었지만, 연말엔 한 해를 그냥 보내기 아쉬운 이들의 얼굴을 보기 마련….

시내 한 고깃집의 술잔에 눈금이 그어져 있습니다. 한국인이 최애하는 ‘소맥’의 황금비율인 듯합니다.

대리운전 업체의 얄팍한 상술일지도 모르지만, 눈금 옆에 적힌 글귀는 명심해야 할 경구입니다.

‘한 잔도, 애매해도, 무조건.’

무조건, 음주운전은 하지 말아야 할 ‘짓’입니다.
주요뉴스
기사 댓글

댓글 영역은 접힘 상태로 기본 제공되며, ON/OFF 버튼을 통해 댓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D
AD
AD

ADVERTISEMENT

서비스 준비중 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