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동헌 별세…향년 55세

기사 정보
문화일보
입력 2022-12-03 12:32
업데이트 2022-12-03 12:38
기자 정보
박세희
박세희
기사 도구
프린트
댓글
폰트
공유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염동헌. 사진=뉴시스



배우 염동헌이 별세했다. 향년 55세.

3일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염동헌씨가 전날 오후 11시50분 별세했다.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우 염동헌은 1968년 생으로 강원도 속초 출신이다. 연극으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드라마로는 2008년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트럼펫 연주자로 데뷔, 영화 ‘특수본’, ‘아수라’, SBS ‘결혼의 여신’ ‘네 이웃의 아내’, tvN ‘계룡선녀전’ 등에 출연했다. 최근 드라마로는 JTBC ‘공작도시’에 출연했다.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했으며 2019년 ‘배심원들’이 마지작 작품이었다.

빈소는 원자력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후 12시,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박세희 기자
주요뉴스
기사 댓글

댓글 영역은 접힘 상태로 기본 제공되며, ON/OFF 버튼을 통해 댓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D
AD
AD

ADVERTISEMENT

서비스 준비중 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