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X박경림, ‘조선의 사랑꾼’ 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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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12-07 13:38
업데이트 2022-12-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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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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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출연진



방송인 박수홍과 박경림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MC로 발탁됐다.

절친한 사이인 두 사람은 오는 26일 방송을 재개하는 ‘조선의 사랑꾼’으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배우 최성국, 방송인 오나미가 가세한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정규편성 이후 스튜디오 진행이 추가되는 방식으로 포맷이 일부 변경된 ’조선의 사랑꾼‘에 네 사람이 출연한다”면서 “모두 다 ‘사랑꾼’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다큐멘터리 같은 결혼 준비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 울고 웃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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