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결별 후 파격 근황…상체 타투 사진 무언의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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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2-12-08 09:14
업데이트 2022-12-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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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현아, 권소현 2022.12.08 (사진=SNS)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8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등을 노출한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왼쪽 어깨에 ‘나의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이다’(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 me alive)라는 문구의 타투가 새겨져 있다.

현아가 그룹 포미닛으로 함께 활동했던 권소현에게 선물 보낸 근황도 전해졌다. 권소현은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고생하는 영화 ‘딜리버리’ 스태프들을 위해서 현아 언니가 커피 차 보내줬다. 고마워 언니”라며 현아로부터 받은 커피 차 인증 사진을 남겼다.

한편, 현아는 최근 6년간 교제해오던 그룹 펜타곤 출신 가수 던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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