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지니’ 탈퇴…6인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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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12-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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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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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엔믹스 지니.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뉴시스



걸그룹 엔믹스(NMIXX)의 지니(본명 최윤진)가 팀을 탈퇴하고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지문을 통해 "엔믹스 멤버로 함께해 온 지니가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엔믹스는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 6인조로 활동을 이어간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 새로운 길을 가게 된 지니에게 많은 격려를 바라며,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꿈을 향해 걸어갈 여섯 멤버들에게도 NSWER(엔써)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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