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들, 美 카네기홀 첫 무대 성공…“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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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2-09 14:05
업데이트 2022-12-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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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안리환, 이혜원 2022.12.09 (사진=SNS)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아들의 근황을 알렸다.

이혜원은 9일 인스타그램에 “리환군의 카네키홀 첫 무대, 실수 없이 잘 마치고 늠름하게 걸어가는 너의 모습 멋있다. 아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 후 귀가하는 안리환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혜원은 지난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리환이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카네기홀 무대에 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혜원은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TV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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