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발적 특고’ 20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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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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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자리가 없거나 생활비가 필요해 어쩔 수 없이 배달기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가 된 사람이 2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오토바이를 탄 퀵서비스 기사들이 5일 서울 시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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