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 맞은 우크라 민가

  • 연합뉴스
  • 입력 2023-01-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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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의 대규모 공습이 이뤄진 직후인 26일 우크라이나 키이우(키예프) 인근 흘레바카에서 현지 주민 할리나가 무너진 자신의 집에서 밖을 내다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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