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E1, 2월 국내 LPG 공급가격 ㎏당 50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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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2-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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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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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와 E1이 2월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인하하면서 부탄과 프로판 가스 가격이 낮아졌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와 E1은 2월 LPG 공급 가격을 ㎏당 50원 낮췄다.

이에 따라 SK가스와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각각 ㎏당 1274.81원, 1275.25원으로 낮아졌다. E1의 산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281.85원으로 떨어졌다.

SK가스와 E1의 부탄 가격도 각각 ㎏당 1541.68원, 1542.68원으로 한 달 전보다 50원 내렸다.

업계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과 환율, 소비자 난방비 부담 경감 등을 고려해 국내 LPG 공급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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