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더 2024 니로’ 출시 … 모든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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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2-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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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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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니로 하이브리드·전기차(EV)의 연식변경 모델 ‘더(The) 2024 니로’(사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형 니로는 고객 선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하고, 신규 패키지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기아는 설명했다. 전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ECM)를 기본 적용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과 레인센서를 추가했다.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선루프를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전기차 모델은 기본 트림부터 고를 수 있게 했다.

차량의 C필러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엣지 팩’에 신규 색상과 조합을 추가하고, ‘마이 컴포트 패키지’도 새롭게 운영한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2712만∼3350만 원, EV 모델은 4855만∼5120만 원.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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