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서울 곳곳 물들어 가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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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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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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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따뜻한 봄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복으로 단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만개한 매화나무 아래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는 만개한 꽃들이 봄소식을 전했다.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창덕궁 만개한 봄꽃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만개한 매화나무와 산수유나무 아래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은 만개한 산수유 나무와 매화 나무 아래서 짙어진 봄기운을 만끽했다.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검 대신 셀카봉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구군복으로 단장한 한 시민이 만개한 산수유나무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기 위해 셀카봉을 꺼내들고 있다.

구군복으로 단장한 한 시민은 허리춤에 찬 칼 대신 셀카봉을 꺼내들고 가족들과 봄의 한 때를 즐겼다.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가로변 봄소식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가로변에 봄꽃들이 식재되어 있다.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반가운 봄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 시민이 홍매화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서울 곳곳이 색으로 물들어 간다.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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