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산직 맞네’…SK이노 평균 연봉 1억5300만원, 삼성전자·하이닉스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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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22 22:16
업데이트 2023-03-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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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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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 전경. 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1억5000만 원을 넘었다.

22일 SK이노베이션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1억5300만 원이었다. 이는 전년인 2021년의 9400만 원 대비 62.8% 오른 수준이다.

또, 삼성전자(1억3500만 원), SK하이닉스(1억3385만 원), LG전자(1억1200만 원) 등 다른 연봉 1억 원대 대기업보다 많은 편에 속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고유가와 석유 제품 수출 물량 증가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최고경영자(CEO)인 김준 부회장은 작년 보수로 총 39억89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20억 원, 상여 19억8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 원을 합한 금액이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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