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2년 만에 돌아온 서울모빌리티쇼... 국내외 신차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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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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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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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이사가 ‘포르쉐 비전 357’을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아 첫 대형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기아 EV9’ 실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고 있다. 연합뉴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BMW M 프란치스커스 반 밀 사장이 ‘BMW 뉴XM’을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8세대 쏘나타 부분변경 모델 ‘쏘나타 디 엣지’가 취재진에 공개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MINI 비전 어바너트,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 차량이 소개되고 있다. 연합뉴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곽재선 KG모빌리티 회장이 ‘토레스 EVX’를 소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BMW 모토라드 코리아 총괄 황영기 본부장이 BMW R18 100주년 기념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토마스 클라인 벤츠코리아 사장이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함께 디자인한 포르젝트 몬도-G 차량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BMW 코리아 브랜드 고객부문 총괄 주양예 본부장이 BMW iX1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2년 만에 돌아온 국내 최대 규모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3 서울모빌리티쇼’ 언론 공개 행사가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주제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기관이 참가했다. 전시규모는 5만3541㎡로 지난 쇼에 비해 100% 이상 증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러 완성차 업체의 신차가 대거 공개됐다. 현대차와 기아는 8세대 쏘나타의 부분변경 모델 ‘쏘나타 디 엣지’와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 실차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35년 만에 사명을 KG모빌리티로 바꾼 쌍용자동차는 전기차 신차 ‘토레스 EVX’를 공개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선진항공교통(AAM) 등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진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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