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덕분에 챌린지

  • 문화일보
  • 입력 2023-05-11 11:58
  • 업데이트 2023-05-11 14:56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에서 경계 수준으로 하향하며 사실상 ‘엔데믹’을 선언한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2020년 2월 20일 감염병 전담 병원으로 지정됐던 서남병원에서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음압병동에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윤성호 기자
윤성호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