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개발자 직강 ‘경남 NHN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문화일보
  • 입력 2023-05-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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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NHN아카데미 교육 장면.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제공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는 NHN 아카데미 경남캠퍼스 Java Classic 과정 교육생(40명)을 오는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초 개강하는 실전과정(IoT·인공지능 기반 Java Backend 개발자 과정)의 사전 교육으로 학생들의 코딩 능력을 향상시켜 실전과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했다.

울산·경남 소재 대학 4학년(전문대 2학년) 또는 졸업 후 2년 이내 학생이라면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200만 원이다. 창원대 등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참여대학 학생들에게 혁신인재지원금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장거리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인제대학교)와 셔틀 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7월 10일부터 김해에 소재한 NHN 아카데미 경남캠퍼스에서 6주간 NHN 현직 개발자가 직접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료한 학생은 이후 NHN 실전과정에 우선 선발돼 10개 월간 실전과정을 거친 후 취업 연계로 이어질 계획이다. NHN 아카데미는 오는 30일 창원대와 경남대를 시작으로 모집설명회를 개최하고 레벨테스트를 통해 6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온라인 사이트(https://forms.gle/gpF9AYiK5b26VJG7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HN 아카데미 경남캠퍼스는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김해에 개소했으며 1기 학생의 경우 14명이 최종 프로젝트에 통과해 전원이 NHN 계열사 등 IT기업에 취업했다.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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