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산차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보내 주세요”

  • 문화일보
  • 입력 2023-06-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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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추억의 사진 공모전
대상 1명에 아이오닉5 증정


현대자동차가 우리나라 첫 국산차이자 브랜드 최초의 독자 모델인 ‘포니’를 고객들과 함께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대차는 다음달 9일까지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공모전(사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접수는 우편과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고, 온라인 응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오는 9일부터 가능하다.

현대차는 제출 사진과 관련 사연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음달 15일 대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3명)을 발표하고 22일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증정된다.

이번 공모전은 포니의 역사와 실제 차량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포니의 시간’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니의 시간은 오는 9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울 강남구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다. 공모전 수상작과 추가 선별된 사진들은 포니의 시간 전시에서 함께 공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對)국민 차명 공모를 통해 탄생한 포니와의 추억을 고객들과 함께 되짚어보기 위해 사진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고객과 동행하는 ‘사람 중심의 혁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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