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빵부동산, 국내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서울 2023’ 참가

  • 문화일보
  • 입력 2023-06-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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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플랫폼 우대빵부동산을 운영하는 에스테이트클라우드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서울 2023’에 참가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B홀과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엔 국내·외 450여 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전시관을 운영한다. 현대자동차·LG·포스코·한화·메르세데스벤츠 등 대기업의 대형 독립 전시관 21개도 설치돼 회사별 스타트업 육성 전략도 공유한다. 우대빵부동산 전시관은 행사장 출입구 앞쪽인 ‘이노베이션(Innovation) 산업존’에서 볼 수 있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자산 관리 상담도 해줄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0년 5월부터 아파트 중개서비스를 제공해온 우대빵부동산은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50개의 직영(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우대빵부동산에 고객들이 직접 거래를 의뢰한 아파트 매물 수는 누적 기준으로 5만 개가 넘는다.

심형석 우대빵부동산연구소장은 "우대빵부동산의 평균 거래기간은 1개월 9일로, 규모의 경제를 통해 매물과 고객을 빠르게 매칭시켜 주택 거래량이 급감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해 5월 말 현재 총 거래금액이 1조1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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