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기업 투자유치로 산업단지 불균형 해소”

  • 문화일보
  • 입력 2023-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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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충북 투자유치 기반조성을 위한 시·군 간담회 모습. 충북개발공사 제공



투자유치 기반 열악한 지역 7개 시·군 실무자 간담회

청주=이성현 기자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가 지역 산업단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전날 오후 상대적으로 투자 유치 기반이 열악한 지역의 산업단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충북도와 7개 시·군(제천시, 증평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공사는 각 시·군과 산업단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조 방안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충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시·군과 협의 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산업단지 조성에 나서겠다"며 "인구유입 등 충북 경제성장에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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