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차서원, 부부된다…“현재 임신중, 제대후 결혼”

  • 문화일보
  • 입력 2023-06-05 11:02
  • 업데이트 2023-06-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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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엄현경(왼쪽)과 차서원



배우 엄현경·차서원이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엄현경은 현재 임신 중인 상태다.

양측은 5일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면서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차서원의 제대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조용히 경건하게 이들에게 찾아온 이 축복을 나누고자 상세한 내용은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함께 출연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22일 육군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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