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 학술상’ 경암상에 임현진 명예교수등 4명

  • 문화일보
  • 입력 2023-09-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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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고 경암 송금조 태양그룹 회장이 전 재산을 출연, 제정해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성장한 제19회 경암상 수상자 4명이 선정됐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이사장 진애언)은 올해 수상자로 인문사회분야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자연과학분야 심흥선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생명과학분야 주영석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부교수, 공학분야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등 4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상금은 각 2억 원이다.

각 분야 석학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한 경암상위원회는 후보자 51명을 추천받아 각 분야에서 탁월하고 독창적인 연구업적을 이룬 이들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3일 부산 경암홀에서 열린다.
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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