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민생 늘 한가위 같도록” 대국민 인사

  • 문화일보
  • 입력 2023-09-2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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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명절을 앞둔 28일 "민생이 늘 한가위 같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국민 인사에 나섰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영상 메시지에서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한가위입니다"라며 "한가위의 풍성한 마음을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긴 연휴에도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 경찰관, 소방관, 또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건희 여사도 "어려운 이웃 곁에서 우리 사회를 채워주고 계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라며 함께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끝으로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민생이 늘 한가위 같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대영 기자
김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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