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으로 총선 승리 기틀 마련”…문 전 대통령, 홍익표 민주 새 원내대표 격려

  • 문화일보
  • 입력 2023-09-30 15:30
  • 업데이트 2023-09-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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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재인(왼쪽) 전 대통령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이 30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와의 전화통화에서 “어려운 시기 원내대표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당을 잘 추스르고 단합된 힘으로 내년 총선 승리의 기틀을 마련해 국민께 희망을 드리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홍 원내대표가 오늘 오전 문 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통해 취임 후 첫 인사를 드렸다”며 이 같이 전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문 전 대통령에게 추석 덕담을 전하고 여러 일정으로 인해 우선 전화로 취임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른 시일 내에 원내대표단과 함께 양산을 방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홍 원내대표는 문 전 대통령 격려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가오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승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민주당은 전했다.

오남석 기자
오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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