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家 3세 박세창 부회장 승진

  • 문화일보
  • 입력 2023-11-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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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오너 일가 3세인 박세창(48·사진) 사장이 30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금호건설과 금호고속, 금호익스프레스는 이날 2024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아들인 박 부회장은 연세대를 나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금호건설은 또 조완석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대표이사를 맡겼다. 금호고속은 이계영 대표이사 사장을, 금호익스프레스는 채형옥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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