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현, ‘비의 랩소디’ 다시 부른다…오늘(3일) 공개

  • 문화일보
  • 입력 2023-12-03 10:21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임재현, 오늘(3일) 최재훈 원곡 _비의 랩소디_ 리메이크 발매



가수 임재현이 명곡을 재해석한다.

임재현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벽테잎 프로젝트 음원 ‘비의 랩소디’를 발매한다.

‘비의 랩소디’는 가수 최재훈이 지난 2000년 발매한 앨범 ‘Believe In 5462 (빌리브 인 5462)’의 타이틀곡이다.

임재현 측은 "‘비의 랩소디’는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임재현의 보컬과 만나 23년 만에 재탄생됐다"면서 "2023년 버전 ‘비의 랩소디’는 새로운 편곡을 통해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애절함을 한층 배가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새벽테잎 프로젝트는 아침이 밝아오기 직전 가장 어두운 새벽, 더욱 빛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담아낸 프로젝트다. 앞서 순순희, 스무살, 로켓펀치 윤경, 소희, 다현, 서기 등이 참여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