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의 정석’ 보여준 성훈, “‘완결정’으로 올해 마무리해 행복’

  • 문화일보
  • 입력 2023-12-04 09:55
  • 업데이트 2023-12-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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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MBN 주말 미니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 마친 배우 성훈



배우 성훈이 ‘완벽한 결혼의 정석’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성훈은 3일 막을 내린 MBN 주말 미니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서도국 역을 맡았다. 그는 “12회, 6주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거라고는 예상을 못해서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 “많은 분들께서 ‘완벽한 결혼의 정석’을 사랑해주신 덕분에 좋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건넸다.

성훈은 매회 색다른 설렘 포인트로 로맨틱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사랑하는 한 여자만을 위한 브레이크 없는 ‘직진 로맨스’로 주목받았다. 극 중 한이주(정유민 분)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칼을 대신 맞는 위험까지 감수하는 등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성훈은 “이제 서도국을 떠나보내게 되어 시원섭섭하지만, 그동안 도국이한테 고생 많았다고 또 현재의 삶 속에서 행복하게 살라고 말해주고 싶다”면서 “올해 마지막을 ‘완벽한 결혼의 정석’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저 또한 행복하다. 함께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이 도국이와 이주처럼 진정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훈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시크릿 캐스트 중 한 명이자 익사이팅 스포츠 선수 송재섭 역을 맡는다. 오는 15일 공개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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