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6년 만에 내한…12월 고척스카이돔서 공연

  • 문화일보
  • 입력 2024-05-29 10:23
  • 업데이트 2024-05-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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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팝스타 두아 리파



팝스타 두아 리파가 오는 12월 한국에 온다. 그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18년 이후 6년여 만이다.

두아 리파는 오는 12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선다. 새 앨범 발매 이후 6월부터 진행되는 ‘래디컬 옵티미즘(Radical Optimism)’ 월드 투어의 일환이다. 독일 베를린, 크로아티아 풀라, 프랑스 님, 영국 런던 공연은 이미 매진됐고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한국에서 장식한다.

두아 리파는 그래미 어워즈 3회 수상, 브릿 어워즈 7회 수상에 빛나는 글로벌 스타다. 지난 4월에는 미국 타임(TIME) 선정 ‘2024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공연 티켓은 오는 6월 11일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1544-1555)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에 앞서 라이브네이션코리아 홈페이지 회원은 6월 10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 59분까지 해당 홈페이지(www.livenation.kr)를 통해 사전 예매 가능하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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