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다이나믹듀오와 한솥밥…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

  • 문화일보
  • 입력 2024-06-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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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거미



가수 거미가 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와 한솥밥을 먹는다.

거미는 최근 다이나믹듀오가 속한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17일 "거미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다양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거미는 아메바컬쳐의 수장인 다이나믹 듀오와 서로의 콘서트,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남다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아메바컬쳐에는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를 비롯해 쏠(SOLE), 따마(THAMA), 허성현(Huh), 페디(Padi) 등 실력 있는 힙합·R&B 뮤지션들이 소속돼 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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