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재난없는 안전 세상’ 적극 지원

  • 문화일보
  • 입력 2024-06-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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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지역사회 안전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난 없는 안전한 세상 만들기에 일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안전사고 제로화’라는 목표(Dream)를 실행(Do)하자는 의미인 ‘안전 두드림’이라는 브랜드와 ‘재난없는 안전한 세상, 중부발전이 함께 밝혀갑니다’라는 슬로건을 적극 활용해 체계적인 사회공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맞춰 지난해는 물놀이 안전관리 구조선과 드론 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기부금을 충남 보령시에 전달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전동휠체어 블랙박스 설치 지원 △홀몸어르신 대상 스마트 약상자 지원 △지역아동 대상 화재예방 교육 및 공모전 등 5개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앞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5월 30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재난안전 사회공헌 지원사업’을 위해 보령소방서에 5000만 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7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협의체를 통한 지원사업 논의 결과에 따라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감지기·소화기) 지원 △장애인 가정 전기 안전 통합 솔루션 프로젝트 △풍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점검 및 지원 등 9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철운 한국중부발전 안전경영처장은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신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1일 대학교수·안전전문가 및 협력기업 근로자 대표로 구성된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Co-Work Together 안전동행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 대책은 협력기업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경영 개선을 위해 대내외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4대 전략(소통·역량·제도·인프라)에 대한 20개 세부추진활동을 통해 안전 동반자인 협력기업의 안전보건활동 지원과 현장 작동성을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과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심사 우수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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