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세중조각상에 문경원&전준호

  • 문화일보
  • 입력 2024-06-21 09:39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문경원&전준호. 김세중기념사업회 제공



김세중기념사업회(이사장 김녕)는 제38회 김세중조각상 수상자로 문경원&전준호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함께 ‘조각적 조형’은 정체성 및 표현 형식의 변화를 겪고 있다"면서 "그 속에서 독창성과 지속성, 동시대성을 보이는 작가들에 주목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인배 조각가. 김세중기념사업회 제공



김세중청년조각상(45세 이하 대상)은 김인배가, 한국미술 저작상에는 정종미의 ‘한국화의 재료와 기법’(2023)이 이름을 올렸다.

김세중조각상은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조각상으로 유명한 1세대 조각가 김세중(1928∼1986)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7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김세중미술관에서 열린다.

박동미 기자
박동미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