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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성 기자가 쓴 기사  
남편·남친 퇴폐업소 출입 뒷조사… ‘유흥탐정’ 첫 개설男 체포 [2018-10-17]
警, 유사 사이트 수사 확대 남자친구나 남편의 퇴폐업소 출입을 추적해주는 온라인 사이트 ‘유흥탐정’의 최초 개설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유흥탐정을 운영하며 개인정..
경찰, 36억 횡령혐의 이재환 CJ파워캐스트 대표 검찰 송치 [2018-10-16]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조사를 받은 이재환(56) CJ파워캐스트 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6일 이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에..
‘수사반장’ 주연 최불암, 민간인 최초 명예 경무관 [2018-10-16]
1971년부터 1989년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수사반장’의 주연배우 최불암(78·사진) 씨가 민간인 최초로 명예 경무관이 됐다. 경무관은 ‘경찰의 별’에 비유되는 고위..
경찰청, 제3회 한-SICA 콘퍼런스에서 치안협력 논의 [2018-10-16]
경찰청과 중미통합체제(SICA) 8개 회원국이 16일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치안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청은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민갑룡 경찰청장과 니카라과 등 SICA 8개 회..
어린이 통학버스 하차 확인 장치 설치 의무화 …개정 도로교통법 16일 공포 [2018-10-15]
통학버스에 어린이를 방치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차 확인 장치 설치가 의무화된다. 운전자는 통학버스에서 어린이와 영유아가 모두 하차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경찰청은 15일 이..
性매수남·경찰 전화번호 1800만개 업주에 팔아 [2018-10-15]
警, 개인정보업체 6명 적발 1곳당 15만원… 7억 가로채 ‘유흥탐정’사이트에도 판매 성매매업소 손님과 단속 경찰관의 휴대전화번호 1800만 개를 수집해 성매매 업주들에게 팔아온 개인정보..
지구대 발령나자 1년도 안돼 휴직, 현장꺼리는 경찰… 민생치안 ‘구멍’ [2018-10-11]
전국 근무인력 283명 부족 경찰 내부의 심각한 지구대 기피현상으로 민생치안현장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찰대를 졸업한 후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옷을 벗은 경찰관도 최..
“드루킹특검때 ‘초보’수사관 보낸 警… 애초 수사의지 없어” [2018-10-11]
- 유민봉 의원 국감서 주장 특검 투입 수사관 8명중 4명 수사경력 5년 미만 非베테랑 다른 특검 파견 사례와 대조 경찰 “특검서 특정해서 요청”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한 허..
공학도 현장실습 갔더니… 여름내내 청소·커피만 [2018-10-10]
졸업뒤 취업도움 원했지만 필수학점이라 항의도 못해 대학은 학점때우기로 운영 지도 않고 허위보고서 작성 현장방문했다며 돈까지 타내 법원, 담당교수 벌금刑 선..
警, 가짜뉴스 21건 차단… 16건은 수사중 [2018-10-08]
연말까지 특별단속 경찰이 가짜뉴스 37건을 단속하고 이 중 21건을 차단·삭제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12일 시작한 ‘국민생활 침해 허위사실 유포사범 특별단속’ ..
무면허로 보복운전한 뒤 허위로 보험금 탄 20대 경찰에 붙잡혀 [2018-10-05]
무면허에 보복운전까지 해놓고 허위신고를 해 보험금을 타낸 ‘적반하장’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무면허 상태에서 고의로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 자신의 파손된 차를 뺑..
조현오 ‘친정’에 구속수감… 경찰총수 첫 치욕 [2018-10-05]
‘댓글공작’ 영장 발부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총지휘한 혐의를 받는 조현오(63·사진) 전 경찰청장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대통령 비서실 선임행정관 행세한 사기범 징역형 [2018-10-02]
명함과 신분증을 위조해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선임행정관 행세를 하며 사기행각을 벌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조상민 판사는 사기와 공문서위조 등으로 기소..
연세대 신촌·원주캠퍼스 통합 갈등 확산 [2018-10-02]
교육부 대학 진단평가 발표서 원주캠퍼스 역량강화대상 지정 정원감축 등 구조조정 불가피 김용학총장 통합 추진 이메일 신촌 학생들 강력 반발 분위기 연세대가 신촌캠퍼스(본교)와 원주캠..
“이 정도 경사면 괜찮지 않나요?” ‘고임목’ 기준 모호…혼란 부추겨 [2018-10-01]
도로교통법 개정안 규정 미흡 핸들 꺾음 강제 여부도 헷갈려 경사지에 차량을 주차할 때 의무적으로 고임목을 받치거나 핸들을 도로 가장자리 방향으로 돌려놓도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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