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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영 기자
정치부 신보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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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영 기자가 쓴 기사  
“文정부 ‘나이브’한 외교안보, 北에도 美에도 당할까 불안” [2018-12-14]
전인영 서울대 명예교수 남북간 군사합의 체결·이행 등 관계진전도 없는데 너무 과속 충돌땐 엄청난 피해 야기할 것 韓美동맹 덕 65년간 전쟁끊겨 對美관계 소홀..
美·中의 줄 세우기와 文정부 [2018-11-30]
신보영 정치부 차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발표 1주년을 맞은 11월 신(新)아시아 전략인 ‘인도·태평양 전략’의 본격적인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방한 중인 마크 내..
중재 5계명과 文대통령 등급 [2018-11-08]
신보영 정치부 차장 1978년 9월 이스라엘과 이집트가 체결한 ‘캠프 데이비드 협정’은 국제사회의 분쟁 중재 역사상 대표적 성공 사례 중 하나다. 당시 지미 카터 미국 대..
“제재 완화할 수 있는 핵심 행위자는 北… 核리스트 신고 등 중대한 조치 취해야” [2018-10-26]
- 리퍼트 前 주한美대사 인터뷰 北, 핵물질 더 생산하고 있어 영변核 폐기로는 충분치 않아 국제사회, 北비핵화에 회의적 협상 통해서 의지 테스트하되 제재 같은 ..
“北, 美와 ‘23일 빈 실무회담’ 약속해놓고 안 나타났다” [2018-10-25]
외교 소식통 ‘北 노쇼’ 전해 “韓美 이견 - 美北실무 결렬 北核협상 희망없다 우려 커” 이도훈 21일 급하게 訪美 빈 회담 협의 목적이었던듯 미국과 북한이 지난 23일 오..
‘망신’ 전략 필요한 北인권 [2018-10-17]
신보영 정치부 차장 유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압박 전략 중 하나로 ‘네임 앤드 셰임(Name & Shame)’이 있다. ‘망신 주기’ 정도로 해석되는데, 국제사회가 법적으로..
“믿지 말라, 검증 또 검증하라… 이것이 北核협상의 핵심” [2018-10-12]
어니스트 모니즈‘이란 核협상 주역’ 前 美에너지부 장관 강력한 검증체제 포함안되면 美의회가 받아들이지 않을것 협상엔 ‘단계적 접근’이 필수 영변·풍계리 폐기..
“평화체제 전환 국면 마련… 核신고 등 金의 결단 필요” [2018-09-21]
-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평양합의보다 한발 더 나가야 2차 美北 정상회담 성공 가능 주한미군철수 등 연계 않을땐 美 종전선언 받아들일 가능성 남북관계에 ..
‘재앙적 성공’의 유혹 [2018-09-18]
신보영 정치부 차장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 남한의 현직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한 것은 2000년 김대중 대통령, 2007년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이번이..
“김정은 2년내 비핵화에 文대통령이 1년내 제안” [2018-09-11]
볼턴 “4월 회담서 양측 동의” 존 볼턴(사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 당시 1년 이내에 비핵화..
“경제건설 박차”… 본격 제재완화 돌파구 찾기 나선 北 [2018-09-10]
‘빛나는 조국’ 으로 대내 결속 中·러와 친서외교-잇단 면담 북한이 정권 수립 70주년인 9일 “노동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관철하기 위한 경제건설 대진군을 다그쳐나가야 한다”면서..
“南北화해 ‘홀로 가는’ 文정부…트럼프 행정부 내 우려 커져” [2018-08-28]
WP, 對北정책 관여인사 인용 “韓, 美동의여부 상관않고 행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적대적’ 내용을 담은 서한을 받은 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을 취소한 것으..
美 경제우선 vs 韓 북한우선 [2018-08-27]
신보영 정치부 차장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추세가 중단될까요? 제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반등하기는 어렵겠죠?” 한국 소식에 정통한 한 미국인 인사는 이달 중..
美-北 정상 친서외교, 돌파구될까…‘北核 수싸움’ 본격 돌입 [2018-08-03]
트럼프, 北 유해송환 친서 답신 양측, 협상 교착상태 타개 시도 美‘비핵화조치 먼저’입장 여전 협상 - 압박 ‘강온책’ 계속 쓸 듯 北, 韓 통해 제재 일부완화 노려 도널..
美-北 2차 정상회담 연내에?… 백악관 “확정된 것 없다” [2018-08-03]
“관련 논의는 분명히 열려있어” ‘9월 유엔총회때 개최’ 전망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또다시 친서를 주고받으면서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이 연내 개최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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