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이름순
가나다
라마바
사아자
차카타
파하

부서별 리스트
정치부
경제산업부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
문화부
체육부
사진부
정치부 / 차장
신보영 기자
정치부 신보영 기자입니다.
▒▒▒▒▒▒▒▒▒▒▒▒▒▒▒▒▒▒▒▒▒▒▒▒▒▒▒▒▒▒▒▒
e-mailURL 복사
신보영 기자가 쓴 기사  
‘망신’ 전략 필요한 北인권 [2018-10-17]
신보영 정치부 차장 유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압박 전략 중 하나로 ‘네임 앤드 셰임(Name & Shame)’이 있다. ‘망신 주기’ 정도로 해석되는데, 국제사회가 법적으로..
“믿지 말라, 검증 또 검증하라… 이것이 北核협상의 핵심” [2018-10-12]
어니스트 모니즈‘이란 核협상 주역’ 前 美에너지부 장관 강력한 검증체제 포함안되면 美의회가 받아들이지 않을것 협상엔 ‘단계적 접근’이 필수 영변·풍계리 폐기..
“평화체제 전환 국면 마련… 核신고 등 金의 결단 필요” [2018-09-21]
-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평양합의보다 한발 더 나가야 2차 美北 정상회담 성공 가능 주한미군철수 등 연계 않을땐 美 종전선언 받아들일 가능성 남북관계에 ..
‘재앙적 성공’의 유혹 [2018-09-18]
신보영 정치부 차장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 남한의 현직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한 것은 2000년 김대중 대통령, 2007년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이번이..
“김정은 2년내 비핵화에 文대통령이 1년내 제안” [2018-09-11]
볼턴 “4월 회담서 양측 동의” 존 볼턴(사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 당시 1년 이내에 비핵화..
“경제건설 박차”… 본격 제재완화 돌파구 찾기 나선 北 [2018-09-10]
‘빛나는 조국’ 으로 대내 결속 中·러와 친서외교-잇단 면담 북한이 정권 수립 70주년인 9일 “노동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관철하기 위한 경제건설 대진군을 다그쳐나가야 한다”면서..
“南北화해 ‘홀로 가는’ 文정부…트럼프 행정부 내 우려 커져” [2018-08-28]
WP, 對北정책 관여인사 인용 “韓, 美동의여부 상관않고 행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적대적’ 내용을 담은 서한을 받은 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을 취소한 것으..
美 경제우선 vs 韓 북한우선 [2018-08-27]
신보영 정치부 차장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추세가 중단될까요? 제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반등하기는 어렵겠죠?” 한국 소식에 정통한 한 미국인 인사는 이달 중..
美-北 정상 친서외교, 돌파구될까…‘北核 수싸움’ 본격 돌입 [2018-08-03]
트럼프, 北 유해송환 친서 답신 양측, 협상 교착상태 타개 시도 美‘비핵화조치 먼저’입장 여전 협상 - 압박 ‘강온책’ 계속 쓸 듯 北, 韓 통해 제재 일부완화 노려 도널..
美-北 2차 정상회담 연내에?… 백악관 “확정된 것 없다” [2018-08-03]
“관련 논의는 분명히 열려있어” ‘9월 유엔총회때 개최’ 전망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또다시 친서를 주고받으면서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이 연내 개최될 ..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 3차親書에 곧 답신” [2018-08-03]
“완전하고 전면적인 비핵화 함께 노력하자” 내용 담아 도널드 트럼프(왼쪽 얼굴) 미국 대통령이 2일 김정은(오른쪽)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최근 받은 세 번째 친서..
“개성공단 재가동하면 제재 위반… 중대한 실수” [2018-08-02]
美 상원 東亞太소위 위원장 북한産 석탄 반입 관련해선 “세컨더리 보이콧 적용” 경고 미국 의회에서 1일 “개성공단 재가동은 제재 위반으로, 중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
美의원들 “실수”“실망” 강경발언… 韓의 對北행보에 의구심 [2018-08-02]
- 개성공단·北석탄 겨냥 경고 공화·민주 모두 “北CVID 목표” 韓의 제재면제 요청에 부정적 韓·美 갈수록 對北정책 견해차 미국 의회에서 1일 “개성공단 재가동은 중..
트럼프가 쏟아내는 ‘280字 정치’…가짜뉴스·양극화 논쟁 가열 [2018-08-01]
‘美 트위터 정치’의 明暗 트럼프, 시도때도 없이 트위트 9년간 하루 평균 10.37건 전송 대변인보다 먼저 민감현안 발설 국무·국방부 관료도 당황케 해 김정은 친서..
‘사임說’ 켈리, 백악관 남는다 [2018-08-01]
트럼프 요청에 2020년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불화설’에 휩싸여왔던 존 켈리(사진) 백악관 비서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수용, 2020년까지 업무를 이..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르고 강한 대표팀으로 한국농구 자존심 되찾겠다”
‘벨린저 끝내기’ 다저스, 연장 13회 승리..
‘포지션 파괴’ 벤투號… 누구든 골 넣는..
김지수, 술 취한 상태로 인터뷰 물의…소속사 “본인도 괴로..
낸시랭 “남편이 ‘리벤지포르노’ 공개 협..
10살 차는 가볍게…연상연하 커플들 안..
“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기내서 승객 심장마비 사망…좌석에..
“담임 바꿔라…女교사가 아침부터 재..
낸시랭 “남편이 ‘리벤지포르노’ 공개 ..
“中 처형된 죄수 시신 사용 의혹”… ‘..
‘미코’ 출신 양정아, 결혼 5년만에 ..
잠자던 의붓딸 수차례 성폭행 ‘인면수..
교통공사 폭력 노조원 2명… “민노총..
3억짜리 시계
헌혈 못하는 이유
이별요구 여자친구 폭행·위협
영상통화로 운전면허 부정행위… 시..
화난다고 지하철 유리창 깨
도의원이 허위로 자격증 취득
자전거 음주운전 잇따라 적발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