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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배 기자
경제산업부 방승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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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배 기자가 쓴 기사  
“장기투자 가능한 가족경영이 매출·이익률 높다” [2018-05-23]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교수 “美서도 이런 장점 부정 안해” “가족 경영의 성과가 나쁘다고 검증된 적은 없다. 평균적으로 가족 경영의 기업이 전문경영인 기업보다 매출..
經總의 배신?… 노동계 비판해오다 집행부 바뀌고 ‘돌변’ [2018-05-23]
“노동계가 시간끈다” 지적하다 “최저임금위로 논의 되돌려야” 재계 “최저임금위로 갈 경우 산입범위 확대 불가능할 것” 배후로 송영중 부회장 주목 盧정부 때 고용부 국..
현대모비스, 분할·합병안 결국 철회 [2018-05-21]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안을 결국 철회했다. 현대모비스는 21일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 절차를 중단하고 현대글로비스와 분할·합병 계약에 대한 해제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
국민연금 기권·중립說… 국부펀드 책임 회피하나 [2018-05-21]
- 현대모비스 의결 앞두고 외신·금융업계 가능성 제기 “캐스팅보트 역할 벗어던지려” 일각서 “모럴 해저드” 비판 현대車 “부결때 플랜B 없어 주총 표 대결에 올인 할 것” 현대모비스의 분할..
현대로템, 방글라 디젤전기기관차 수주 [2018-05-18]
약 410억원… 10량 제작 납품 현대로템이 경쟁사들을 제치고 방글라데시 철도청으로부터 디젤전기기관차(사진)를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방글라데시 철도청과 약 410..
“포스코, 전세계 금속산업 분야서 월등한 차별성” [2018-05-18]
글로벌 메탈 어워드서 2관왕 포스코가 17일(현지 시간) S&P 글로벌 플라츠가 개최하는 ‘글로벌 메탈 어워드(Global Metal Awards)’에서 ‘철강산업 리더십(Steel Industry Leadership)’부문과..
손경식 회장, 泰 재계인사 접견 [2018-05-17]
손경식(사진)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태국 재계 수장들과 만나 역내 경제현안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과 태국의 수교 60주년을 맞아 16∼17일 태국..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 “지배구조 개편안 최적의 방안 ” 지지 호소 [2018-05-17]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가 그룹 지배구조개편안이 상정되는 오는 29일 현대모비스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번 지배구조 개편안은 완성차 경쟁력을 강화하면서도 투명하고 선진화된 지배구조..
의결권 자문기구 갈수록 권력化…기관투자가 위축 등 ‘시장 교란’ [2018-05-16]
ISS 등 주총결과 큰 영향력 “기관투자가, 책임 회피하려 자문사 의견에 구속될 우려”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국제의결권기구(ISS)가 오는 29일 현대모비스 주총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지배..
‘간담회 난입’ 한국GM 노조원에 공장 출입금지 명령 [2018-05-15]
노조원들 소속된 협력업체들 ‘자택 대기’명령도 함께 내려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14일 열릴 예정이던 경영 정상화 기자간담회에 난입해 간담회를 무산시킨 금속노조 인천지부 한국지엠 부평..
한국GM 갈길 먼 정상화…비정규직 기습 시위에 경영정상화 회견 취소 [2018-05-14]
14일 오전 배리 앵글 제너럴모터스(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지엠 인천 부평공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영정상화 기자간담회’가 비정규직 노조원들..
“한국GM, 돈으로 생명연장… 10년 유지 쉽지않다” [2018-05-11]
정부·GM ‘정상화 합의’에 전문가들 “위기 봉합 수준” “10년 잡아 뒀지만 10년 유지는 쉽지 않다” “돈 잔치로 생명 유지한 것이다” “체질 변화 없으면 10년 후 또 위기 반복될 것이다.” 10일 정..
“현대車는 흔들림 없이 지배구조 개편할 것”… 단호한 정의선 [2018-05-11]
엘리엇 “29일 모비스 주총서 글로비스와 합병반대” 방침에 鄭부회장 “미래차 경쟁력 위해 출자구조 재편은 반드시 필요” 전장 분야 등 M&A 계획 밝혀 ICT회사로 도..
글로벌 SW인재 품는 현대모비스 [2018-05-10]
BMW 제품 개발 주도했던 바이스 박사 등 잇따라 영입 인포테인먼트 기술력 등 강화 SW 역량 세계 톱10수준으로 앞으로도 지속적 인재 영입 미래車 핵심분야 집중 육..
4월 수입차 전년 동월보다 29.3% 증가 [2018-05-08]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 동월보다 29.3% 증가한 2만5923대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누적 대수는 9만3328대로 전년 동기보다 24.4%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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