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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순 기자가 쓴 기사  
佛 스트라스부르 총격범 사살… IS “우리 전사” [2018-12-14]
도주 3일째 뇌도르프서 발견 체포 시도 경찰에 총 쏴 발포 수니파 극단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총기 난사로 3명이 숨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1..
최대 격전지 호데이다 휴전 전격 합의…4년 예멘 내전 일단락 [2018-12-14]
- 정부·후티반군, 병력 철수후 중립화 결정 ‘아랍의 봄’ 영향 독재 축출 뒤 수니파 하디 정권이 들어서자 시아파‘후티’봉기로 내전 발발 시아파에 맞서 참전한 사우..
“막내딸만 가사도우미 일 겨우 얻어… 빚지며 생계 유지” [2018-12-14]
요르단으로 피란온 예멘 난민 예멘 정부와 후티 반군이 호데이다 지역을 두고 휴전협정을 맺었지만 4년간의 내전 동안 해외로 빠져나간 30만 명의 예멘 난민들은 빈민층..
지진·태풍 많았던 日… 올해의 한자 ‘災’ [2018-12-13]
일본 국민이 올해의 한자에 재앙을 의미하는 ‘災(재)’를 선정했다. 홋카이도(北海道)와 오사카(大阪)부 북부의 지진, 서일본 태풍, 기록적 폭염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과달루페 聖母축일 맞아 1000만명 성지순례 [2018-12-13]
멕시코의 ‘정신적 지주’인 과달루페 성모 축일 487주년인 12일을 전후해 1000만 명이 넘는 중남미 가톨릭 신도가 멕시코시티 과달루페 바실리카 성당을 순례했다. 이날 멕시코 현지언론에 따..
‘노란조끼’ 입은 변호사 체포… 이집트, 거짓뉴스 유포 혐의 [2018-12-13]
이집트에서 최근 프랑스 반정부시위의 상징인 ‘노란 조끼’를 입은 한 인권변호사가 체포됐다. 1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의 검찰은 11일 인권변호사 모하메드 라..
38노스 “北 풍계리 폐기 불분명… 현장시찰 필요” [2018-12-13]
10월·11월 위성사진 분석 “갱도근처 차량·장비 움직임”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가 최근 촬영된 위성사진(사진)을 근거로 지난 5월 북한이 파괴한 풍계리 핵실험장..
“1달러도 뇌물은 뇌물”… 싱가포르, 중국인 기소 [2018-12-12]
싱가포르 정부가 ‘1싱가포르달러(약 822원)의 뇌물도 뇌물’이라며 뇌물을 받은 중국인들을 부패 혐의로 기소했다. 12일 더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반부패조사기구인 부패행위조..
인도 집권당의 ‘굴욕’… 5개 州의회 선거 완패 [2018-12-12]
BJP, 단 한곳서도 과반 못얻어 최대 야당은 3개주 과반 획득 모디 총리 내년 총선 ‘경고등’ 승리 주역 간디 INC총재 약진 인도 집권 여당인 인도국민당(BJP)이 내년 ..
도쿄 야스쿠니 정문 부근서 화재… ‘방화’ 2명 체포 [2018-12-12]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불리는 야스쿠니(靖國)신사 경내에 있는 신몬(神門·정문)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교도(共同)통신은 이날 오전 7시 일본 도쿄(東京) 지..
트럼프 “탄핵 걱정 안해…그땐 봉기 일어날것” [2018-12-12]
“사우디는 매우 좋은 동맹”강조 빈살만에 ‘현재 시점 지지’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는 탄핵 걱정을 안 한다”고 말했다. 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 대해서도..
日 언론 “북한 호위사령부 대대적 검열, 간부 숙청” 보도 [2018-12-11]
일부 간부 부정축재 사실 발각된 것으로 알려져 북한에서 지난 10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근접경호를 담당하는 호위사령부에 대해 당 조직지도부의 대대적 검열이 이뤄져 주요 간부에 대..
아베 日 총리, 한일·일한 의원연맹총회에 축사 안 보내기로 [2018-12-11]
아사히신문 “양국 관계 악영향 탓” 분석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일 양국 의원연맹의 합동총회를 앞두고 관례적으로 보내던 총리 축사를 보내지 않기로 했다. 11일 아사히(朝日)..
“책임자 처벌 없으면 ‘戰時 성폭력’의 비극 계속될 것” [2018-12-11]
드니 무퀘게 · 나디아 무라드 노벨평화상 수상 연설 “금·코발트 등 콩고의 광물자원이 전쟁·폭력·극심한 가난의 원인” 야지디족 여성운동가 무라드 “소수민족 학살은 국제사회 책임” 10일..
日 경기 호황… 근로자 겨울보너스 역대 최고 기대 [2018-12-11]
아마존 열대우림이 불법채광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10일 브라질 일간 폴랴 지 상파울루가 전했다. 불법 채광업자들이 광산 개발을 위해 무단으로 나무를 잘라내고 땅을 파헤치는 것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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