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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정철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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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순 기자가 쓴 기사  
‘등 돌린’ 장시호-최순실, 법정서 첫 대면 [2017-01-17]
張 “삼성에 후원금 강요” 인정 제2태블릿 제출로 崔와 틀어져 ‘판다 = 김종’‘대빵 = 崔’ 추정 張 자택 금고서 문건들 압수 박근혜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와 ..
‘부천 초등생 아들 살해’ 父 30년刑 확정 [2017-01-16]
초등학생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아버지 최모(35)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어머니 한모(35) 씨도 2심에서 징역..
“송성각, 포레카 지분 내놓으라 협박” [2017-01-13]
‘국정농단 재판’ 첫 증인 신문 컴투게더 대표 측근 등 증언 광고사 강탈 입증진술 잇따라 차은택·송성각 주장과 배치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를 등에 업고 광고사를 강탈하려 한 혐의(..
대법원, 손영태 전 전공노 위원장 벌금 300만원 확정 [2017-01-12]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공무원 참여 지침’ 내린 혐의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12일 공무원들에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여하도록 지침을 내린 혐의(지..
‘강남 묻지마 살인범’ 2심도 징역30년 [2017-01-12]
“불특정인 대상 범행 중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역 근처 공용화장실에서 벌어진 이른바 ‘강남역 묻지 마 살인사건’의 범인 김모(35)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재판부가 1심과 같은 징역 30년형을..
‘배우 동의없이 노출판 공개’ 감독 無罪 [2017-01-11]
개그우먼 출신 배우 곽현화(35) 씨의 동의 없이 상반신 노출 장면이 포함된 영화를 배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영화감독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주완 판사는 무고..
崔 “조서 허위” 安 “수첩, 증거不동의”…檢에 반격 [2017-01-11]
최순실 - 안종범 2차 공판서 崔 “압박 수사하며 자백 강요” 檢 “배후에 대통령… 본질 호도”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와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측이 11일 재판에서 검찰에 대해 ..
檢고위직 상시감찰…신뢰 회복… ‘100만원 이상 금품’ 해임·파면 [2017-01-11]
- 법무부·경찰청 黃권한대행, 法질서확립 강조 “헌법부정·안보저해세력 차단” 검찰 내부 비리 근절을 위한 촘촘한 감시 시스템이 구축되고 비위 검사 처벌이 강화된다. ‘주식 뇌물 대박’ 사건..
‘산하기관 女직원 性폭행’ 금융위 사무관 3년刑 [2017-01-10]
법원 “만취한 피해자에게 접촉” 금융위 “연인관계” 은폐의혹도 처음 만난 산하기관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금융위원회 사무관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檢, 상습 임금 체불 사업주 구속… 설 앞두고 엄정대응 방침 [2017-01-09]
검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종업원의 임금을 상습·악의적으로 체납한 사업주에 대해 처벌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대검찰청 공안부(부장 정점식 검사장)는 임금체납으로 인해 처벌을 받아도 벌금..
신현우 前옥시대표 7년刑… 법원 “업무상 과실 책임 인정” [2017-01-06]
세퓨 제조사 대표도 징역 7년 롯데마트 前대표엔 금고 4년 가습기 살균제를 만들어 수많은 피해자를 낳게 한 신현우(68) 전 옥시레킷벤키저 대표와 연구소장을 지낸 김모(56) 씨에게 법원이 ..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임원 1년6월刑 [2017-01-06]
변경인증 안받은 車수입 혐의 폭스바겐 차량의 배출가스 및 소음 시험성적서 등을 위조한 혐의(대기환경보전법 위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인증담당 임원 윤모(52) 씨..
‘최순실 국정농단’ 첫 공판, 증인신청만 70여명… 청문회 방불 [2017-01-05]
‘기금 모금’ 書證 조사 11일 2차공판 날선 공방 예고 이승철 전경련부회장 ‘첫 증인’ 박근혜정부 ‘비선 실세’인 최순실(61) 씨의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가 2차..
‘100억 수임료’ 최유정 6년刑 선고 [2017-01-05]
서울중앙지법 “추징금 45억” 유사수신업체대표·정운호 변호 재판부 교제명목 50억씩 받아 법조브로커 이동찬 징역 8년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돼 구속 기소된 부장판사..
“日帝 토지조사로 받은 재산, 친일행위 대가땐 국가귀속” [2017-01-04]
大法, 원고 패소 원심 확정 일제의 토지조사사업 과정에서 제3자 명의신탁으로 ‘사정(査定)’받은 토지라도 친일행위를 대가로 취득한 재산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정토지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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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기로 ‘꼴찌’ 스톰 “이게 바로 인생 역전”
토머스·톰프슨, 까치발 ‘공중부양 長打’..
‘기록의 사나이’ 토머스, 마스터스 우승..
비·김태희, 톱스타 부부 탄생…19일 가족만 초대 성당서
“박유천 성폭행” 무고녀 징역 2년…법원..
“욕망을 툭 건드린 스토리에 공감” - “설..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최순실 오빠 “김기춘, 나도 아는데..
崔 “고영태, 정권 말기에 ‘게이트’ 터트..
원숭이와 사슴 ‘이종간 교미’ 추정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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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무고녀 징역 2년…법..
“여긴 추운데 다른 방서…” 성폭행..
“盧는 내 운명”… 호남과 애증 반복하..
반기문 “黨이 없으니 돈·세력·경험 부..
“반기문, 대선 완주 안하고 외국으로..
정부세종청사서 30代 여성 사무관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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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선 하선옥한테서 옅은 향내가 느껴졌다. 코에 익..
(1044) 50장 대마도 - 20
“가능할까?” 시진핑이 묻자 주석실 비서 왕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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