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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신 기자가 쓴 기사  
‘김정남 암살’ 2.33초만에 끝… 男용의자들은 2차공격조 [2017-02-20]
■ 피살 당시 CCTV영상 첫 공개 흐엉이 金 머리 잡고 아이샤가 독극물 공격 北국적 男용의자 4명 공항서 3시간 머물러 말레이, 강철 北대사 초치 항의 북한의 김정남..
‘주범 4인조’ 1만6000㎞ 돌아서 평양 복귀 [2017-02-20]
김정남 사망 직후 일제히 출국 비행기 3번 갈아타 ‘경로 세탁’ 현지 공작원 남겨 희생양 삼아 金 내연녀 서영란 묵인 가능성 20일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남 암살..
北 ICBM 최대사거리 1만2000㎞… 美 본토 타격권 [2017-02-17]
KN-08 “핵탄두 탑재 가능”… 고체연료 사용으로 킬체인 무력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1월 1일 신년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준비사업..
北, 빈틈없는 ‘다국적 암살단 꼬리자르기’… 장기미제 되나 [2017-02-17]
‘김정남 암살’ 면밀한 각본 北 개입 흔적은 철저히 지워 ‘검출 힘든 독극물’ 가능성도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암살 배후로 지목하고 있는 북한 공작원 추정 40대 남성 등이 북한의 개입 흔..
“김정남 독살 확성기 방송 부검결과 발표 직후 시작” [2017-02-17]
軍 “내일부터 내보낼 계획” 군 당국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독극물 피살 소식을 이르면 18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통해 내보내기로 했다. 현재 북한 주민들 사이에는..
“‘비자금 반납후 자진귀국’ 지시 거부하자 살해” [2017-02-16]
■ 대북소식통들 배경 분석 北외교관들 살해 직전 접촉 김정남 해외망명 우려 암살 통치자금 문제가 원인일수도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지시를 받은 북한 외교관들이 김정남을 접촉..
中, 사드배치 거론되던 작년 3월 ‘김정남 밀착경호’ 중단 [2017-02-15]
‘北-中 밀월’ 제기된 시점부터 혼자 신변보호하는 처지 전락 최근 ‘망명 시도’ 언론 보도에 김정은이 격분했을 가능성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으로 ‘비운의 황태자’로 불렸던 김..
“김정남 암살, 5년前부터 계속 시도…살려달라 편지” [2017-02-15]
국정원, 국회 정보위서 밝혀…“독극물 암살” 확인 “남은 가족 中서 보호… 김정은에 살려달라 편지도” 말레이시아 경찰, 암살 용의자 여성 2명 공개추적 이병호 국가정보..
광기의 ‘알파도그’ [2017-02-15]
정충신 정치부 부장 최근 사석에서 만난 전직 국방장관에게 북한 핵문제 해법을 물었다. 북한이 핵 소형화를 달성하고,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고체연료 엔진..
태영호 등 고위탈북자 9人 경호 비상 [2017-02-15]
北 테러·살해 위협에 밀착경호 정보 당국과 경찰이 15일 북한의 김정남 암살과 관련해 정보력과 외교력을 총동원해 사건의 실체 파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정부는 태영..
“北 미사일 기술 안정화… 核탑재 충분히 가능” [2017-02-14]
국정원, 국회 정보위 보고 북한의 ‘북극성-2’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이 89도로 발사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북한군의 탄도 미사일 고각발사 기술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되고..
국정원 “89도로 발사된 北 북극성-2, 마하 10 속도 비행” [2017-02-14]
한민구 “IRBM 사거리 2500㎞” 韓·美, 전략자산 전개 확대키로 북한의 ‘북극성-2’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은 89도로 고각발사돼 마하 10 속도로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정보원은..
노동도 무수단도 아니었다… 우왕좌왕한 軍 [2017-02-13]
합참, 2번이나 ‘헛다리 분석’ 군 당국이 북한의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인 ‘북극성-2’의 성격 규정과 관련해 오락가락 행보를 보였다. 합참은 12일 1차 브리핑 때 ‘노동급’이라고 언급했다..
‘은밀한 核공격’ 신형 IRBM… 美본토 타격 ICBM 前단계 [2017-02-13]
- 北발사 ‘북극성-2’는 SLBM ‘북극성-1’ 이어 6개월만에 고체연료 성공 “2단추진체 결합하면 ICBM” 北 고체연료 엔진 세대교체 준비시간 짧아져 탐지어려워 ..
“中기술 이전받은 이란 세질 미사일과 닮은꼴” [2017-02-13]
국내외 北전문가들 분석 “사드가 유일한 방어체계” 북한이 이란 또는 중국으로부터 고체연료 엔진 기술을 이전받아 ‘북극성-1’과 ‘북극성-2’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는 의혹이 국내외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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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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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 여성’ 김정남 독극물 공격 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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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 2.33초만에 끝… 男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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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대결땐… 안희정이 문재인보다 경..
김정남 암살 스프레이건, “소련 KGB..
(1067) 52장 새질서 - 1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다시 회의가 시작되었을..
(1066) 51장 대통령 - 21
그때 푸틴이 가볍게 헛기침을 했지만 회의장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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