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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기자가 쓴 기사  
궁지 몰린 IS, 세계 유산 대모스크 폭파 [2017-06-22]
- 모술서 또 문명 파괴 만행 12세기 축조 이라크 대표 유적 기울어진 첨탑 알하드바도 파괴 IS ‘칼리파 제국’ 선포했던 거점 이라크군에 포위되자 최후 발악 수니파 극..
‘IS 정신적 지주’ 알비날리 사망 공식확인 [2017-06-21]
최고종교고문 - 지도자 최측근 외국인에‘극단주의’전파해와 연합군“지난달말 공습서 숨져” IS 격퇴전 마무리 임박 전망도 유럽 곳곳 테러 가능성은 커져 미국이 주..
美 “카타르와 단교, 정확한 동기 밝혀라” [2017-06-21]
국무부, 걸프 국가들에 요구 사태 장기화에 ‘달라진 태도’ 경제·국방 악영향 고려한 듯 미 국무부가 카타르와 단교를 선언한 걸프국가들에 “단교의 정확한 동기를 밝히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레아 공주’ 피셔, 死因은 마약 과다복용” [2017-06-20]
LA검시국 “코카인 다량 검출” 영화 ‘스타워즈’의 레아 공주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미국 여배우 캐리 피셔가 사망하기 72시간 이내에 다량의 마약을 복용했다는 조사 결과..
“北서 고통당한 아들 집으로의 여행 마쳐” [2017-06-20]
웜비어 가족 성명 발표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된 뒤 엿새 만에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22)의 가족들은 북한 당국에 대한 원망을 토로했..
사우디, 이란 혁명수비대 3명 체포… 양국 긴장 관계 일촉즉발로 치달아 [2017-06-20]
보트로 유전공격 시도 혐의 이란 “일반 어부일뿐” 반박 중동의 시아파 맹주인 이란과 수니파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가 페르시아만 연안에서 충돌하면서 양국 간 긴장관계가 최고조에 달하고..
헬무트 콜, 23일 ‘汎유럽葬’… 세계 언론 ‘애도 글’ [2017-06-19]
“가장 위대한 정치인 떠났다” 지난 16일 사망한 ‘독일 통일의 아버지’ 헬무트 콜(87) 전 독일 총리의 장례식이 유럽 의회 본부가 있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콜의 고향인..
이란, IS 시리아 근거지로 미사일 발사 [2017-06-19]
중동 시아파의 맹주인 이란이 지난 7일 발생한 ‘테헤란 동시 테러’에 대한 보복으로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란이 국외로 미사일을 실전에서 발사한 것은 이..
中유치원 인근 폭발 8명 숨져… 형사 사건으로 보고 수사중 [2017-06-16]
중국에서 최근 유치원 통학버스 방화가 발생해 한국인 원생 10명이 사망한 가운데 다시 유치원 부근 폭발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졌다. 16일 중국 CCTV에 따르면 장쑤(江蘇)성 쉬저우(徐州)..
美상원 ‘러 제재 확대’ 가결… 트럼프 재량권 줄여 [2017-06-16]
채굴·철도 등 범위 크게 늘려 완화·중단땐 의회승인 거쳐야 공화당도 지지… 압도적 통과 미국 의회가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는 동시에 행정부가 제재 완화를 시도할 경우 승인을 받도록..
페이스북, AI 활용 “테러 차단하겠다” [2017-06-16]
IS·알카에다와 전쟁 선포 선전·선동활동 원천 삭제 세계 최대 SNS인 페이스북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최첨단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테러 관련 게시물 삭제에 나섰다. 페이스북은 15..
런던 화재 참사 현장… 7세 소년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죽었나요” [2017-06-16]
- 가족 잃은 안타까운 사연들 다섯식구 함께 빠져나오다가 5세 아들 손 놓친 엄마 오열 12세 소녀 부모님 못찾아 절망 실종자 전단지 주변 뒤덮어 “얼마나 많은 아이..
‘카타르 중재’ 마크롱, 美 빠진 중동서 존재감 [2017-06-15]
모로코 방문… 단교사태 논의 이달말 걸프국 지도자 만날듯 국제사회 리더 자리매김 행보 “중재안 찾기 위한 대화 시작” 유엔도 갈등 해결 개입 선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저항적 보도’ 알자지라, 중동국가엔 ‘눈엣가시’ [2017-06-15]
카타르와 단교 선언 사우디 ‘알자지라 통제’ 요구하기도 “사우디아라비아는 알자지라 방송의 사우디 지국을 폐쇄하고 방송 허가를 취소한다.” 지난 5일 중동 수니파의..
트럼프, 일자리·건보개혁 ‘마이웨이’ 가속 [2017-06-14]
국정 반대여론 60%에도 ‘여유’ ‘러시아 게이트’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여론이 60%까지 치솟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여론 악화에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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