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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기자가 쓴 기사  
‘피노키오’ 뺨치는 트럼프… 하루 평균 4.6회 거짓말 [2017-07-21]
- WP “6개월간 836회” 팩트체크 “최다법안 서명” 주장도 거짓말 잘못 드러나도 계속 되풀이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짓말쟁이 ‘피노키오’라는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미국의 유력 언..
뮬러 특검, 트럼프 대선前 러 기업과 거래도 뒤진다 [2017-07-21]
- 러시아 게이트 수사 박차 20년 이상 ‘자금창구’ 역할 도이치뱅크에 거래정보 요청 캠프 인사 관련기업까지 조준 NYT “대출 규모도 드문 수준” 트럼프 “특검, 선 넘었..
트럼프 “日 아키에 여사 ‘Hello’도 못해” [2017-07-21]
트럼프, 인터뷰서 험담 논란 “외교적 결례” 비판 쏟아져 실제론 유창한 영어실력 지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트럼프, 시리아 반군지원 중단 “푸틴의 승리… 러 함정에 빠져” [2017-07-20]
익명 당국자 “반군 목 끊은 셈” 정부 관계자 “러와 공조 모색”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중동 시리아의 반군 지원 프로그램을 폐지키로 결정했다고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 보..
美 산불로 여의도 62배 잿더미… 요세미티도 위협 [2017-07-20]
강풍에 속수무책 진화율 7%뿐 인근 5000가구에 긴급 대피령 네바다州서도 연기 기둥 보여 유례없는 폭염·건조한 날씨 탓 美 전역서 대형 산불 피해 몸살 미국 캘리..
‘女 인권 무덤’ 사우디 ‘미니스커트 동영상女’ 체포 [2017-07-19]
영상 업로드 否認에도 기소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미니스커트 활보’의 동영상 주인공 여성이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해당 여성이 기소될 것으로 전..
“지금 한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만델라의 ‘화해’ 정신” [2017-07-18]
오늘 ‘만델라의 날’… 노주코 밤 남아공 대사 인터뷰 “지금 한국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넬슨 만델라의 ‘화해’ 정신입니다.” 노주코 글로리아 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
‘UAE 뉴스 조작’에 목소리 커진 카타르 [2017-07-18]
WP “해킹 오보로 단교 촉발” 카타르 “범인 색출”… 국면전환 아랍 4개국의 카타르 단교 사태를 촉발시킨 카타르 국영통신사 QNA 오보 사건에 아랍에미리트(UAE)가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쿠르드·아랍연합군, ‘IS 거점’ 락까 중심부 진입 [2017-07-18]
남부지역 점령… 35% 탈환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인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을 벌이고 있는 시리아 정부군과 쿠르드·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SDF)’이 IS의 근거지인 ‘락까’의 중심부까지 진..
이란 사법부, 대통령 친동생 체포 [2017-07-17]
페레이둔 금융범죄 혐의 조사 개혁정부·보수사법 갈등 고조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친남동생인 호세인 페레이둔(사진)이 금융범죄에 연루돼 사법당국에..
贊 25 : 反 40…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기소案’ 일단 부결 [2017-07-14]
하원 사법위 표결서 다수 반대표 전체회의 남았지만 통과 불투명 연방검찰, 추가 기소 가능성도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부패 혐의 기소 안건이 브라질 의회에서 부결됐다. 이..
‘사법방해 혐의’ 트럼프 탄핵안 첫 발의 [2017-07-13]
셔먼 민주당 하원의원 제출 당론 아니어서 통과 어려울 듯 미국 하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처음으로 발의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제임스 코..
美, 北을 IS보다 위협적으로 봐 “군사적 대응 필요” 여론도 확산 [2017-07-13]
美 폴리티코 등 여론조사 미국인들에게 핵·미사일로 본토를 위협하는 북한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나 테러조직을 넘어 가장 큰 안보적 위협으로 인..
미국인 10명중 4명 “北, 美의 최대 위협” [2017-07-13]
美 여론조사…두번째는 IS 49% “對北 공습 지지한다” 미국인 10명 중 4명은 5차례 핵실험을 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까지 개발한 북한을 미국의 최대 위협으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
車 안 공간은 사적이냐 공적이냐… 이란女 운전중 히잡 거부 논쟁 [2017-07-13]
정부 “허가없이 경찰 못 들어가” 사법부 “공공 장소라 착용 의무” “자동차 안은 사적 공간일까, 공적 공간일까?” 뜬금없어 보이는 이 질문이 이란의 새로운 국가적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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