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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선 기자가 쓴 기사  
場마당에 의해 작동되는 北경제 이중성 [2017-08-18]
조선자본주의공화국 / 다니엘 튜더·제임스 피어슨 지음, 전병근 옮김 / 비아북 세계 최강 국가인 미국 대통령과 말 폭탄 맞짱을 뜨며 군사 공격 협박을 하는 나라, 북한. ..
왜 자꾸 ‘감정’에 휘둘릴까 [2017-08-04]
감정동물 /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마.” 누군가에게 이렇게 말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니면 누군가에게서 이런 충고를 들었거나. 이 말 속..
‘中國 詩人 尹東柱’ 안 된다 [2017-08-02]
장재선 문화부장 ‘그의 저항정신은 그 저항 대상이 식민지 치하라는 외형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인간 내부에 자리 잡고 있는 일체의 부조리하고 부정적인 요소와 인간의..
유안진 “詩, 人生의 압축… 문학독서는 ‘진짜’를 얻는 것이죠” [2017-07-28]
유안진 시인·예술원 회원 시집 표지 안쪽에 붓펜으로 멋스럽게 흘려 썼다. ‘소납(笑納)’. 변변치 않은 물건이지만 웃으며 받아 달라는 뜻이다. 요즘 보기 드문 활판(活版)..
윤후명 “장르·형식 구애 안받고 내 문학 하겠다” [2017-07-26]
등단 50주년 맞는 ‘영원한 청년 작가’ 윤후명 “이제 시-소설을 함께 쓸 생각이에요. 장르와 형식 같은 것은 고려하지 않고, 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문학을 할 거예요.” 작..
80년대에도 지금도… 여전한 ‘욕망의 씁쓸함’ [2017-07-24]
홍상화 ‘거품시대’ 출간 각 책은 손에 쥐기 쉽게 만들어졌다. 보통 책의 3분의 2 크기인 46판 형이다. 이게 5권이 되니 방대한 분량이다. 각 권이 264쪽에서 364쪽에 달하..
화제작 ‘SF 꿈이 만든 현실’, 이카루스미디어 채계병 번역으로 출간 [2017-07-14]
토머스 M 디쉬는 ‘집단 수용소’ ‘334’ 등을 쓴 미국의 공상과학소설(SF) 작가이다. 동시에 유력 신문과 잡지에 꾸준히 글을 써 온 문화비평가이다. 그가 쓴 책 ‘SF 꿈이 만..
SF가 사회·문화에 미친 영향 [2017-07-14]
SF 꿈이 만든 현실 / 토머스 M. 디쉬 지음, 채계병 옮김 / 이카루스미디어 토머스 M. 디쉬는 ‘집단 수용소’ ‘334’ 등을 쓴 미국의 공상과학소설(SF) 작가이다. 동시에 유..
현숙, 14번째 목욕차량 기증…‘벌떡 할아버지 추억’ 이어가 [2017-05-23]
울산 울주군 어르신들 위해 목욕봉사 활동 신곡 ‘이별 없는 부산 정거장’은 인기몰이 재작년 울산의 한 행사에서 가수 현숙 씨를 만난 신장열 울산 울주 군수는 이렇게..
“출판 外 유혹에 안 빠지려 愚公移山으로 만든 것이 수목원” [2017-05-17]
조상호 나남출판·나남수목원 회장 그와의 대화는 책과 나무를 왔다 갔다 했다. 책 이야기인가 하면 나무 쪽으로 넘어갔고, 나무 이야기는 책으로 돌아왔다. 그 사이에 그..
다이애나 홍의 신간 ‘골프 싱글이 비즈니스 싱글이다’ 눈길 [2017-05-17]
‘GE(제너럴 일렉트릭)는 새로운 임원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코스에서 전 임원과 임원 후보들이 뒤섞여 라운딩을 하며 자격요건을 점검하는 것으로..
동무생각·선구자… 名曲들의 뒷얘기 [2017-05-08]
언론인 이정식 ‘가곡의…’ 출간 “가곡 ‘동무생각’은 작곡가 박태준의 짝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홍난파는 악기 구입비를 얻기 위해 당대의 부호인 윤치호를 협박했다...
돈과 권력 … 욕망 위에 핀 ‘피렌체의 르네상스’ [2017-04-07]
당신이 보지 못한 피렌체 / 성제환 지음 / 문학동네 책 표지 디자인이 매혹적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인물과 예술품을 대칭의 문양 안에 넣었다. 그 문양이 연보라 바탕 위..
“일류가 되려면 틀을 깨라”… 괴짜 日작가의 일침 [2017-03-24]
세계 폭주 / 마루야마 겐지 지음, 김난주 옮김 / 바다출판사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 아저씨의 사진을 볼 때마다 피식 웃게 된다. 민머리에 색안경을 썼는데, 안경 안의 ..
김병종 “세상 떠난 아내 작품에 대한 글 쓰며 상실의 고통 치유” [2017-03-15]
- 本紙에 ‘故 정미경 작가 작품 공간’ 게재 김병종 화백 “지난 1월 아내와 사별하고 잠 못자고 밥 못먹고 지내” “그녀의 진면목 알릴 의무감… 아주 간절하게 쓰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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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지 마라 vs 웃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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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58장 연방대통령 - 6
“이틀 만에 1억 뷰를 돌파했는데…….” 비서실장 유병..
(1192) 58장 연방대통령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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