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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진 기자가 쓴 기사  
연세대 ‘텀블러 폭탄’ 사건 대학원생, 검찰에 송치 [2017-06-22]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논문 지도 과정에서 꾸중을 듣고 사제 폭발물을 만든 뒤 자신의 지도교수 교수실 앞에 두어 터트린 혐의(폭발물사용죄)로 대학원생 김모(25)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전공’ 살려 보험사기 친 자동차학과 대학생들 경찰에 덜미 [2017-06-20]
서울 마포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로 대학 자동차학과 학생 김모(22) 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대학생들, 장준규 육참총장에 성소수자 차별 반대 기습 시위 [2017-06-20]
성소수자 차별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이 군대 내 동성애자 처벌 논란에 항의하며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기습시위를 벌였다. 서강대생 9명은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 컨벤션센터에서 ..
‘텀블러 폭탄’ 연세대, 교수 - 대학원생 갈등 해소 TF 구성 [2017-06-16]
부총장급 대학원장이 총괄 학생 고충상담 시스템 검토 ‘텀블러 폭탄’ 사건으로 충격을 겪은 연세대가 대학원생 연구환경 개선 및 고충처리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TF에는 대학원장 등 교내..
“텀블러 폭탄 제작 대학원생, 논문 꾸중 듣고 범행 결심” [2017-06-15]
경찰 “인격적 모멸 느꼈다 진술” 교수 “교육적 의도…처벌 않길” 연세대 ‘텀블러 폭탄’ 사건 피의자 대학원생 김모(25) 씨가 평소 자신을 자주 질책한 지도교수에게 반감..
텀블러 폭탄 대학원생 ‘살인미수’ 혐의 검토 [2017-06-14]
延大 대학원생 ‘살해의도’ 부인 “폭탄테러 관련보도 보고 제조” 警, 이르면 오늘 구속영장 신청 부상당한 교수 2주간 치료 진단 경찰이 14일 연세대 ‘텀블러 폭탄’ 사건을 일으킨 대학원생 ..
연구실로 배달 온 ‘텀블러 폭탄’… 교수 부상 [2017-06-13]
- 연세대 공학관 ‘테러 의심’폭발로 경찰특공대 투입 쇼핑백 속 상자 열자마자 화약·나사 담긴 텀블러 ‘펑’ 교수는 손·목 등 화상 입어 경찰 “조악한 폭발물 추정 테러·원..
지하철 따라 자전거 20여대 훔친 60대 청소업체 직원 [2017-06-08]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하철역 등 자전거 보관대에서 자전거 20여 대를 훔친 혐의(절도)로 구청 청소 용역 업체 직원 황모(6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황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유력인사 자제 모시기용?…“‘특권없는 세상’ 文취임사 무색” [2017-06-07]
- ‘강경화 502호’ 의혹 확산 “10여년 외국인만 살았는데…” 전출입 신고는 한건도 없어 외국인 거주변경땐 신고해야 학교, 특혜위해 법위반 의혹 “梨大입시비리..
“강경화 위장전입 때 실거주자는 모두 외국인” [2017-06-07]
당시 소유주 증언 통해 확인 전출입 9가구는 전부 한국인 위장전입 의심되는 7가구 중 6명이 실제 이화여고 진학해 “특권층 창구… 엄정 조사해야” 강경화(62) 외..
“탈북자들 정신적 트라우마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줄 것” [2017-06-05]
- 脫北해 서울서 ‘한의사 家業’ 8代째 잇는 정일경 씨 집안서 이어져 온 의술로 치료 脫北해 서울서 ‘한의사 家業’ 8代째 잇는 정일경 씨 탈북자 출신 한의사 정일경(4..
限韓令도 못말리는 중국팬 ‘한류 사랑’… 서울지하철에 ‘아이돌 응원 광고’ 봇물 [2017-06-02]
비용 모금하고 자체 제작도 사드 제재 이전보다 늘어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도 막지 못한 중국인들의 ‘한류 팬심(Fan+心)’이 서울 지하철 광고판을 메웠다. 업계..
추락한 시민영웅… 4억대 사기 가담 덜미 [2017-06-01]
2012년 ‘여의도 흉기난동’ 때 피해자 도와줘 경찰표창 받아 범죄 현장에서 피해자를 도와 경찰 표창을 받았던 ‘의인’이 사기 피의자로 전락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자신들이 국제금융기구 ..
女프로골퍼 출신 사기혐의 기소 [2017-06-01]
서울서부지검은 여성 프로골퍼 출신 김모 씨를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벌금 7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씨는 2015년 11월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
군인권센터 “사드 추가 배치 보고 누락, 관련자 고발할 것” [2017-05-31]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발사대 4기의 추가 배치 보고 누락 의혹과 관련, 군인권센터가 군 수뇌부에 대한 해임과 수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수사가 철저히 이뤄지지 않으면 관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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