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19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이름순
가나다
라마바
사아자
차카타
파하

부서별 리스트
정치부
경제산업부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
문화부
체육부
사진부
국제부 / 부장
이제교 기자
국제부 이제교 기자입니다.
▒▒▒▒▒▒▒▒▒▒▒▒▒▒▒▒▒▒▒▒▒▒▒▒▒▒▒▒▒▒▒▒
e-mailURL 복사
이제교 기자가 쓴 기사  
미·중 대립과 文정부 외교력 [2017-10-18]
이제교 국제부장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18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됐다. 이번 당대회는 시진핑(習近平) 주석 1기 집권 기간인 지난..
트럼프 같은 당 코커 위원장과 옥신각신 설전 [2017-10-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대북 대화론을 펼쳤던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칭찬한 밥 코커(공화·테네시) 상원 외교위원장과 인신공격성 설전을 주고받았다.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은..
美 루스벨트 항모전단 발진…북핵 대응 태평양으로 [2017-10-09]
미국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CVN 71) 핵 추진 항모전단이 태평양 지역 등에 배치되기 위해 지난 6일 모항인 샌디에이고 기지를 출발했다. 루스벨트 항모전단이 서태평양으로 바로 이동할 경우..
북풍에 기대는 아베…곳곳 “사퇴하라” 외침에 난처 [2017-10-08]
10·22 유세마다 사학 스캔들로 “물러나라” 구호 자민당, ‘한반도 유사시 일본인 대피’ 안보 불 지피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0·22 총선 유세 현장에서 사퇴 요구를 받는 등 곤욕..
정육점까지 운영하는 北 대사관 ‘총력 달러벌이’ [2017-10-08]
NYT 실태 보도…대사관주소에 수십개 北기업 등록 북한 대사관들이 김정은 정권에 상납할 달러를 벌기 위해 정육점까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美 유명 래퍼 넬리, 투어버스서 성폭행 혐의 체포 [2017-10-08]
세계적인 팝스타인 래퍼 넬리(Nelly)가 7일(현지시간)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감옥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넬리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어 앞으로 법정공방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A..
트럼프 “좀더 강경해 졌으면” 틸러슨에 대북 강공책 주문 [2017-10-08]
워싱턴 정계 기대와 달리 8년 집권 의지 드러내 켈리 비서실장엔 “일 놀랄만큼 훌륭하게 수행” 극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에 대해서 “좀 더 강경했..
트럼프 “北, 美협상가들 바보로 만들었다…단 한가지 효과 있을 것” [2017-10-08]
구체적 방법 언급 안한 채 ‘군사옵션’ 압박이 유일 북핵 해법 시사 대북 대화 무용론 재차 강조, ‘트럼프식 모호한 화법’ 관측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과거 북한과의 협상..
나약과 방심의 처절한 대가 [2017-09-20]
이제교 국제부장 ‘꽃은 퇴색하고 불도 꺼졌네. 마당엔 어두운 그림자가 스며든다…아, 찾아오는 사람은 없고, 기다립시다. 언제까지나….’ 자 통드레이(J’attendrai·기다..
외부 시각으로 한국의 부조리한 풍경 담아 [2017-09-08]
신 소장의 책 ‘슈퍼피셜 코리아’ ‘슈퍼피셜 코리아(Superficial Korea)’, 피상적, 더 거칠게 번역하면 얄팍한 한국이라는 제목에서 일감(一感)했지만 읽다 보니 어딘가 불..
“北, 이미 ‘레드라인’ 넘어… 韓 ‘전술核 재배치’ 때가 됐다” [2017-09-08]
신기욱美 스탠퍼드大 아태연구소장 “사실, 최근에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를 바라봤다. 미국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APARC)..
대북 대화파의 오류와 오판 [2017-08-28]
이제교 국제부장 26일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 도발을 강행하기 하루 전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제재와 대화는 선후관계가 아니고, 함께 갈 때 북핵 해결의 단초가 열렸음..
고장난 文정부 외교안보 시계 [2017-08-03]
이제교 국제부장 최근 만난 전직 고위 외교관 A 씨는 주미대사관 근무 때 경험을 들려줬다. “미 국무부에서 만나자고 해서 가면, 가장 많은 협의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아..
北核 해법의 이상과 현실 [2017-07-13]
이제교 국제부장 적어도 역대 미국의 유엔 주재 대사들에게 애들레이 스티븐슨(1900∼1965)은 ‘전설’로 통한다. 그는 1962년 10월 2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
“北과 대화·교류 원한다면 더 강하고 일관되게 제재해야” [2017-06-23]
제럴드 커티스 美컬럼비아大 석좌교수 제럴드 커티스(77) 미국 컬럼비아대 정치학 석좌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특성을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말을 아꼈다. 그는..
 이전 12다음
양키스, ALCS 2패뒤 3연승
박성현, 신인왕 확정… 한국선수 11번째..
메시 “나도 100골”… UEFA 주관 클럽대..
가수 박기영, 탱고 무용수 한걸음과 결혼
‘미혼’ 황영희 “엄마 역 많이 해 자식 여..
산·들에서 바다로… 예능의 ‘판’ 바뀌었..
法治와 協治로 국가위기 …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에이즈’ 20대女 상습 성매매…“10∼..
“사타구니 채혈 필요”···女환자 속옷 갑..
아사히 “북한, 군·비밀경찰요원에 실..
40대 의사가 실습 여학생과 술자리 뒤..
(1227) 59장 기업가 - 20
(1228) 60장 회사가 나라다 - 1
가수 박기영, 탱고 무용수 한걸음과 ..
남자가 지킬 10가지
100전 100승…바둑 독학한 무적 ‘알파..
의붓 할아버지 패륜에 무너진 17살 소..
(1228) 60장 회사가 나라다 - 1
이응호가 전자제품 대리점 소파 옆에 서서 TV를 보고..
(1227) 59장 기업가 - 20
이제 서동수도 포커페이스가 되었다. “알겠습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