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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교 기자가 쓴 기사  
카자흐 비핵화의 진정한 교훈 [2019-04-17]
이제교 국제부장 카자흐스탄 세미팔라틴스크는 황량하고 쓸쓸한 죽음의 땅이다. 스텝 지대임에도 파릇한 풀은 없고 온통 회갈색 웜우드(약쑥)만 자란다. 구소련은 세미..
‘평양의 봄’은 오는가 [2019-03-26]
이제교 국제부장 한반도에서 ‘혁명’은 북한 혹은 좌파의 전유물이었다. 과거 북한은 남한 정부를 타도와 전복의 대상으로 삼았고, 핵 협상 테이블이 차려진 지금도 혁명..
연료전지·세제 만들고 항암 버섯도 재배… ‘커피 찌꺼기’의 변신 [2019-03-07]
- ‘재활용 연구’ 글로벌 열풍 영양분 풍부해 퇴비로 활용 해충 퇴치하고 탈취 효과도 ‘연료전지에서 세제, 퇴비는 물론 항암버섯(사진) 재배까지….’ 전 세계적으로 커..
작년 물가 1698488% 폭등… 6일 일해야 계란 12개 살수있어 [2019-03-06]
- 베네수엘라의 ‘살인적인 인플레이션’ 생존 위해 밀수 · 절도 · 구호품 의지… 일부 유럽원정 성매매도 계란이 ‘꿈의 식품’ 된 지 오래 치솟는 가격에 휘발유 밀수 기승 ..
‘하노이 이후’ 김정은의 活路 [2019-02-28]
이제교 국제부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트위터에서 “내 친구”라고 친근하게 불렀다. “베트남처럼 번영하고 있는 곳은 지구상에서..
文정권은 아직 차베스 편인가 [2019-02-07]
이제교 국제부장 ‘사회주의 정권은 벼랑 끝에 놓였다. 경제는 추락했고 인플레이션은 치솟았다. 국내총생산은 5년 새 반 토막이 났다. 식량난과 범죄 만연, 의약품 부족,..
실패한 사회주의 혁명의 교훈 [2019-01-10]
이제교 국제부장 로자 룩셈부르크, 그녀는 1919년 1월 15일 살해됐다. 독일 연방헌법보호청의 건물을 막 나선 순간 둔기로 머리를 강타당했다. 시신은 찬바람 파고드는 ..
단계적 비핵화의 덫 [2018-12-18]
이제교 국제부장 북한은 경제적으로 완전히 실패한 나라지만 파탄 직전 체제로 세계를 흔드는 유일한 국가다. 2018년 한 해 동안 북한 비핵화는 의미 있는 진전이 없었고..
트럼프의 분노와 신념 [2018-11-23]
이제교 국제부장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지쳐 보였다. 21일 추수감사절 휴가를 위해 플로리다의 마러라고 별장을 향하는 발길은 가볍지 않았다. 당장 그는 사우디아..
“한반도 ‘뉴 이퀼리브리엄’ 국면…‘평화와 대립’ 갈림길에 섰다” [2018-11-02]
조지프 윤 美 국무부 前 대북정책 특별대표 6·12회담후 4개월간 긴장 줄어 美·北 관계 개선은 분명한 사실 北이 비핵화 의지 갖고 있다해도 전문가들 ‘10년은 걸린다..
1차 대전 100년 弔鐘 앞에서 [2018-11-01]
이제교 국제부장 캐나다 군의관 존 매크레 육군 중령은 1915년 5월 3일 벨기에 플랑드르 지방 이프레의 야전병원에 쪼그려 앉아 시를 써내려갔다. 그는 ‘플랑드르의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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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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