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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사회부 김상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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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가 쓴 기사  
원전 축소가 答 아닌 이유 [2018-10-12]
김상협 사회부장 지구 온난화의 가공할 위력이 또다시 유엔 보고서에 등장했다. 지구 온도 상승폭을 1.5도에서 막지 못해 2도가 되는 시점, 지구상 생물은 심각한 멸종위..
運에 맡겨진 국민의 生命 [2018-09-14]
김상협 사회부장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다. 불과 일주일 새 가슴을 쓸어내릴 일이 연거푸 벌어졌다. 14일 현재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는 다행히 소강 국면이다. 서울..
‘재정만능 최면’ 度 넘고 있다 [2018-08-22]
김상협 사회부장 정부의 재정만능주의가 심히 우려된다. 최악의 고용참사, 출산율 1.05명 이하의 인구 절벽 위기, 저출산 고령화 대책 등 해결해야 할 숱한 과제마다 정..
여성의 敵은 남성이 아니다 [2018-07-31]
김상협 사회부장 역사상 위인(偉人·great man) 가운데 여성(woman)은 매우 드물다. 고작 근현대사에서나 간헐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라..
출산율 1.0에도 공허한 대책 [2018-07-09]
김상협 사회부장 문재인 정부가 저출산대책 패러다임을 바꿔 뒤늦게나마 방향을 잡은 건 다행이나 각론의 실효성은 여전히 의문이다. ‘이 정도면 2040세대 부모와 아이..
사회적 돌봄과 인간의 존엄 [2018-06-15]
김상협 사회부장 돌봄의 사회화는 저출산·고령사회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핵심 정책수단 중 하나다. 급격한 사회 변화로 육아나 노인 돌봄을 가족의 사랑만으로는 ..
警 ‘수사권’ 스스로 걷어찼다 [2018-05-21]
김상협 사회부장 13번째 특검이 시작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첫 특검이다. 드루킹(49·김동원 씨)의 댓글 조작 사건 역시 특검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 전형적인 궤도를..
드루킹 수사와 ‘권력바라기’ [2018-04-26]
김상협 사회부장 26일 현재 경찰의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수사는 시작된 지 한 달여가 지나도록 핵심 의혹에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다른 주요 사건과 비교하면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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