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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사회부 김상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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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가 쓴 기사  
警 ‘수사권’ 스스로 걷어찼다 [2018-05-21]
김상협 사회부장 13번째 특검이 시작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첫 특검이다. 드루킹(49·김동원 씨)의 댓글 조작 사건 역시 특검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 전형적인 궤도를..
드루킹 수사와 ‘권력바라기’ [2018-04-26]
김상협 사회부장 26일 현재 경찰의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수사는 시작된 지 한 달여가 지나도록 핵심 의혹에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다른 주요 사건과 비교하면 납득..
대학自治 개헌案 뭉갠 교육부 [2018-04-04]
김상협 사회부장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개헌안 제23조 ②항에는 ‘대학의 자치는 보장된다’는 구문이 신설됐다. 같은 조 ①항 ‘모든 사람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
‘공공의대’가 正道 아닌 이유 [2018-03-13]
김상협 사회부장 때아닌 공공의대(공공보건의료대학) 논란으로 시끄럽다. 지난 2월 28일 부실사학의 대명사로 지목돼온 전북 남원 서남대의 폐교를 계기로 불붙은 논쟁..
“부모 소득이 아이 교육수준 정하는 왜곡된 시스템 고쳐야” [2018-02-23]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사교육 의존 안 해도 되도록 공공성 높여 ‘교육正義’추구 학벌주의·서열화 해소할 것 ‘지원하되 간섭 않는다’ 원칙 초·중등 국가책..
포퓰리즘 경계 ‘건보法 38조’ [2018-02-14]
김상협 사회부장 7년간 계속돼온 건강보험재정의 당기수지 흑자행진이 멈추고 올해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건강보험공단의 자체 분석이다. 1조2000억 원가량이 올해..
‘바보야, 문제는 교육이야’ [2018-01-24]
김상협 사회부장 지금이라도 잘못된 정책은 바로잡아야 한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교육정책이 광란의 강남 집값을 부추기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자립형..
더 심해진 고관대작 일상적폐 [2017-12-29]
김상협 사회부장 올 한 해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적폐(積弊)였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 부패·비리·관행을 말한다. 그렇다고 뿌리 뽑아야 할 적폐가 무엇인지에..
‘예산 뒷거래’ 피해자는 국민 [2017-12-06]
김상협 사회부장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 예산에 대해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라고 강조하며 국회에서의 심도 있는 논의를 당부한 바 있다. 1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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